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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조선족촌민들 춤과 노래로 19차 당대회 맞이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0-18 07:59:23 ] 클릭: [ ]

일전에 백산시 혼강구 조양촌의 조선족촌민들은 우리 민족의 경쾌한 음악설률에 맞추어 춤추고 노래부르면서 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소집을 맞이했다.

그들은 조선족노래와 광장무, 조선족무용, 태극권표현 등 여러가지 형식의 문예종목들은 조국을 열애하고 고향을 사랑하며 일심협력하여 조화로운 백산을 건설하려는 조선족촌민들의 아름다운 심정을 충분히 구현해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양촌 당지부 서기 박창만(59세)은 이번 활동은 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소집을 맞으며 진행하는 하나의 뜻깊은 행사로서 이웃간의 가정화목과 민족단결을 도모하고 촌민들의 응집력을 강화하며 문명하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새 고향을 건설하는 좋은 환경을 마련하는 것을 취지로 삼고 있다.

촌민들이 조선족무용을 선보이려 하고 있다.

                                                박창만(朴昌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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