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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시청자들과 ‘9.3’명절의 기쁨 함께 나누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4 14:35:10 ] 클릭: [ ]

-연변조선어방송애청자협회 연변조선족자치주‘9.3’명절 맞이 공연대회 진행

연변조선족자치주 설립 65돐을 맞으며 연변조선어방송애청자협회에서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일‘9.3’명절 전날 우리말 방송을 보내주는 중국국제방송국, 중앙인민방송국, 연변인민방송국, 연길아리랑방송국 임직원들을 위문하는 마음으로 , 광범한 시청자들과 명절의 기쁨을 나누고저 연길아리랑방송국 공개홀에서 문예공연대회를 가졌다. 300명 애청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사랑을 전달하는 일환으로 연변조선어방송애청자협회에서는 이날 공연무대를 펼치기 앞서 연변1중을 졸업하고 심양농업대학 입학통지서를 받은 안도현의 고아 류계영학생과 훈춘2중에서 중국과학기술대학에 붙은 빈곤가정 학생 최경아한테  애청자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은 격려금을 각각 2000원씩 발급해주었다.

공연무대는 합창 <고향의 봄>과 <공산당이없으면 새 중국이없다>로 막을 열어 전자풍금합주, 대창, 독창, 상모춤, 군무 등 모두 16개의 종목을 선물했다

그중, <아리랑> 북춤은 83세 로애청자 엄영화로인이 창작한 작품이였는데 공연무대를 고조에로 끌어올렸다.

이날 행사는 북경중보그릅(中普集团)연변지사에서 후원했고 연길 아리랑방송국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박철원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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