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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드라마 《황대년》장춘서 촬영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7-08-21 15:01:07 ] 클릭: [ ]

19차 당대회 맞이 중점 헌례 프로그람으로 확정

8월 19일 오전, 성당위 선전부, 성신문출판라지오영화텔레비죤국에서 발기하고 길림성영화텔레비죤제작그룹, 길림성문화창의산업투자선도기금, 상해가동영화텔레비죤미디어에서 공동으로 제작하는 텔레비죤 련속드라마 《황대년》 촬영 가동 뉴스발표회가 길림대학에서 있었다.

드라마는 두군(杜軍)이 감독을 맡고 실력파 배우들인 정용대(丁勇岱), 장개려(张凯丽)가 주역을 맡았다.

《황대년》은 시대의 본보기이며 저명한 지구물리학가이며 길림대학 교수인 황대년동지를 원형으로 그가 짧은 일생으로 새시대 지식분자의 애국정감을 엮어나가고 개인의 분투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데 융합시킨 감동적인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알아본 데 의하면 6집으로 된 단편드라마 《황대년》은 이미 중앙선전부, 국가라지오영화텔레비죤총국으로부터 19차 당대회 맞이 중점 헌례 프로그람(剧目)으로 확정, 중앙선전부 문예국,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드라마 채널 및 성내 많은 단위, 부문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더우기 이는 우리 성 드라마 창작의 대담한 혁신과 유익한 탐색으로 된다.

드라마는 올 하반기 관중들과 대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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