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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전민건신활동 화끈, 9년째 이어져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10 15:21:38 ] 클릭: [ ]

 

제9번째 전국전민건신일을 맞으며 8월 8일 오전,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현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의 주최로 현민족문화광장에서“매일 건신활동을 견지하여 19차당대회를 열렬히 맞이하자”를 주제로 전민건신전시대회를 성대히 진행했다.

장백50건신협회, 현무용청춘건신협회, 현조선족로인협회, 현무술협회, 현체육무용협회 그리고 도시 4개 사회구역 등 16개 대표팀의 800여명 건신애호가들이 전시대회에서 지난 9년간 장백현의 전민건신성과를 과시했다.

근년래 장백현에서는 전민건신100일행계렬활동을 주제로 “전민건신으로 건강을 도모하고 함께 중국꿈을 이루자”를 취지로 부단히 전민건신시설에 투입을 늘리고 여러가지 다채로운 전민건신활동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장백현은 여러 향진과 행정촌, 사회구역에 선후로 53개의 건신광장을 건설하고 건신기재를 가설했으며 부지면적이 5000평방메터에 달하는 전민건신활동쎈터가 이미 정식운영에 착수, 전 현 인민들의 건신수요를 기본적으로 만족시키고 있다. 선후로 17개의 군중체육협회를 설립하고 85개의 건신활동장소를 건설했으며 사회체육지도원 620명을 양성했다. 지금 전 현적으로 사회체육건신활동에 참가하는 인원이 3만여명에 달한다.

활발한 전민건신활동은 사람들의 체육건신의식을 키우고 전 사회적으로 건신을 숭상하고 건신활동에 참여하며 건강문명생활방식을 추구하는데 량호한 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

                                            안송삼(安松森)특약기자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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