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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반석진 농민들 “우리 진에 영화관 섰어요”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6-12-07 10:46:01 ] 클릭: [ ]

 -훈춘 반석진에 연변의 첫 농촌영화관 재설립

“우리 반석진에 영화관 섰어요. 며칠뒤면 영화볼수 있대요...”

훈춘시 반석진의 농민들의 들끓는 화제다. 그것도 고화질, 립체음향에 호화로운 좌석... 도시 여느 영화관과 다를바 없다. 반석진정부 울안에 자리한 영화관은 330평방메터 규모, 원 회의실을 영화관으로도 활용할수 있도록 20여만원을 투입해 개진해 농민들이 영화를 관람할수 있는 조건을  완벽화했다. 물론 회의실로, 공연장으로도 활용될수도 있다. 이 영화관은 당면 연변주에서 재설립된 첫 농촌영화관으로 주목된다.  

“반석영화관”은 다음주부터 매주 수요일 15시부터 한차례씩 농촌공익영화를 방영해 과학문화지식과 농민군중들에게 적합한 생산기술기능전파역할을 담당하게 될뿐만아니라 조화로운 향촌건설에서 큰 역할을 일으키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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