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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적 국제유명 피아니스트 왕양을 아십니까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30 10:57:21 ] 클릭: [ ]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피아니스트이며 현재 타이DPU대학 국제학원에서 음악리론과를 가르치고있는 왕양교수는 훈춘시가 고향인 연변적 사람이다.

어렸을때부터 음악에 천부적인 자질을 보여준 왕양은 4살나던해 이웃집에서 전자풍금을 처음 접하고 제법 선률을 연주해낼만큼 음악적인 감각이 뛰여났다. 아들애의 음악적 기질을 보아낸 왕양의 부모님들은 서둘러 아들을 전자풍금학습반에 보냈다.

7살나던 해, 왕양은 길림성소년아동가곡대상에서 2등을 했고 9살나던 해에는 길림성소년아동손풍금시합에서 1등을 따냈다. 14살나던 해 왕양은 중앙음악학원 부속중학교에 입학했지만 가정형편때문에 천진음악학원 부속중학교를 선택하는수밖에 없었다. 16살나던 해 왕양은 중국음악학원 부속중학교에 옮겨가 계속 음악공부를 했으며 17살나던 해에는 로씨야에 가서 계속 음악조예를 깊이 닦았다. 2007년도에 로씨야음악학원을 졸업한 왕양은 로씨야교향악단의 특별초빙을 받고 피아노연주가로 되였다. 2013년도에 왕양은 영국 켐브리지대학에서 예술가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졸업후에는 타이국가교향악단의 특별요청 피아니스트로 일하고있으며 지난해에는 타이DPU대학국제학원의 교수로 초빙되였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된후 왕양은 대부분의 시간을 국외에서 보내고있지만 고향을 잊지 않았다. 지난해 10월22일, 왕양은 고향 훈춘에서 국내외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와 손풍금수, 가수들을 요청해 고향인민들에게 멋진 음악회를 선보이기도 했다.

세계적인 피아노연주가로 된후에도 왕양은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있다.

현재 왕양은 타이DPU대학 국제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음악리론과를 교수하는 한편 이 대학의 경제학연구생 공부를 하고있으며 이 대학 력사상 첫 전액장학금대우를 향수하는 예술가로 되였다.

왕양은 이 대학의 교수이자 학생인 셈이다. 배움에 목마른 왕양은 그만큼 꿈도 크다. 왕양은 선후로 로씨야와 영국에서 공부를 했으며 타이에서 사업하고있는데 이미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많은 개인음악회를 가지면서 세계 각국의 음악가들과 예술계 인사들도 적잖게 사귀였다.

왕양은 배운 전업과 가지고있는 인적자원을 잘 활용하는것으로 더욱 많은 예술단체들을 무어 중국의 예술가들을 국외에 소개하고 국외의 예술가들을 중국에 소개시키면서 중국의 문화예술과 세계문화예술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는데 앞장서고있다

왕양은 이미 여러차나 국외음악단체들을 중국에 요청해 음악문화예술교류를 진행했을뿐만아니라 중국의 적잖은 예술가들도 영국, 로씨야, 타이 등 국외에 요청하여 음악회를 가지였다. 올해 10월22일 왕양은 중국의 음악가들을 다시 타이에 요청하여 공연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초심을 잃지않은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맛볼수있는 법이다. 그러한 신념과 노력이 있었기에 왕양은 현재 이미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했으며 중외문화예술을 함께 접목시키고 발전시켜나가는 멋진 음악인으로 갈수록 각광받고있다.

/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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