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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촌에 “해란강반민속풍정촬영창작기지” 섰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정보넷 ] 발표시간: [ 2015-12-08 11:46:57 ] 클릭: [ ]

 

 지난 7월 16일오후, 연변 시찰차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의 논두렁에서 농사상황을 알아보고있는 습근평총서기./자료사진 
 
 
습근평총서기가 다녀가신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에 경사가 이어지고있다. 화룡시에서 성,주 해당 부문과 손잡고 광동촌을 “해란강반민속풍정활영창작기지”로 명명, 지난 4일 기지 제막식을 가졌다. 길림성문련 부주석, 길림성촬영가협회 주석 등 지도자들이 제막식에 참가했다. 
 
연변주 해당 부문에서 동성진에 습근평총서기가 광동촌을 다녀가실 때의 사진자료를 증정했다.
 
 
 7월 16일,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농가에서 촌민들과 얘기를 나누고있는 습근평총서기./ 자료사진
 
화룡시 해당 책임자는 제막식에서“해란강반민족풍정촬영창작기지의 설립은 화룡시 문화건설의 대사이고 희사이다. 향후 이 기지를 플래트홈으로 촬영예술을 통해 조선족민속풍정미가 넘치는 촌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시하고 조선족특색이 짙은 청기와와 하얀 벽, 해란강반에 벼파도 설레이는 지역풍정을 전시함으로써 농업관광, 민속체험관광, 특색음식업 등을 위주로 하는 화룡시의 레저농업과 향촌관광업에 일조할것이며 새농촌건설에서 앞장서 달리는 화룡시의 풍모를 보여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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