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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자전거》1월 1일 시청자와 대면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25 13:37:16 ] 클릭: [ ]

24일,연변TV방송국에서 제작한 자치주 설립 60주년 헌례작품인 드라마《자전거》상영식이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렸다.

상영식에는 연변주교육국, 주문화국, 연변시청각교육관, 연변가무단, 연변대학예술학원, 연변항공승무학원, 연변문화예술연구중심, 연변라지오TV방송예술단, 연변아리랑미디어유한회사의 관련 책임일군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드라마《자전거》출연진과 제작일군들

《자전거》는 교육제재드라마로서 자식들을 위한 출국붐에 의해 피페해진 중국조선족교육의 현상태를 반영, 그속에서 진정 자식의 곁을 지키면서 자전거를 타고 샘물운반을 하는 한 아버지의 진지한 자식사랑을 보여주었디. 상, 중, 하 3부로 된 드라마《자전거》에는 연변가무단 인기배우 김동현, 채용, 원용란, 류련희 등 연기자들과 연변대학 예술학원 연극반 학생들, 연변항공승무학원, 연길시제2중학교 학생들이 출연했다.

드라마《자전거》중의 한장면

드라마 《자전거》는 오는 2013년 1월 1일 저녁 7시, 연변TV종합채널에서 상, 중, 하 3부가 련속 방영되고 이튿날인 2일 오전 8시에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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