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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구진 청년활동 뜻깊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5-06 15:37:08 ] 클릭: [ ]

《5.4》청년들의 애국적 장거를 추억하고 《5.4》운동 92주년을 기념하고저 룡정시 로투구진공청단위원회에서는 5월 4일 오전 진문화소에서 전 진 여러 중소학교와 기관, 각 해당 관리소(站所)의 당원, 공청단원들과 청년들 110여명이 참가한 5.4청년절 표창대회와 문예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표창대회와 문예공연에는 룡정시공청단위원회 서기들과 로투구진공청단위 및 진당위의 지도자들이 동석하였다. 

대회에서는 5개 소학교와 2개 중학교의 10명 학생에게 조학금을 전달해주고 우수단원 원려평(袁丽萍,로투구중학), 박미나(朴美娜,동불사중학 )와 우수공청단간부 학길승 (郝吉升,로투구중학), 전미춘 (田美春,동불2소학) 등을 표창하였다.

대회에서는 또 진공청단위와 진부련회, 진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에서 일전 련합으로 전개한 《나의 고향》주제작문짓기에서 1, 2, 3등을 한 14명 학생수상자들에게 증서와 상품을 발급했다.

정부기관의 《아랍무용》으로 서막을 연 문예공연은 《홍가련창》, 《노래하자 조국》 등 12개 종목들로 이어졌는데  세린하, 로투구, 동불사의 중소학교들과 파출소, 병원 등 단위들에서 참가하여 포만된 열정으로 당과 조국을 노래하고 인민을 노래하였다.

/손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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