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일가족 살인사건, 용의자 신분에 ...

  17일, 기자는 한 독자로부터 “살인사건기사에 조선족이라고 명시한 점 민족기시에 해당되지 않는가? 이런 행위가 국가의 법률, 법규를 위반한 사항이 없는가? 우리가 이런 사이트들을 법원에 고소할수는 없는가?”하는 한 독자의 문의를 받았다. 이에 기자는 17일 오후, 청도시 성양구 정양가에 위치한 산동삼영(森嵘)변호사사무소의 조선족변호사 최성일(186-6177-8655)을 취재했다.

청도시 성양구 일가족 살인사건 발생
11월 16일, 청도시공안국 성양분국에서는 북경 창평 경찰측의 배합하에 당일 18시경에 4명의 용의자를 전부 나포했다고 통보했다. 범죄용의자 리씨는 39세로서 호적지는 길림성 연길시 건공가 장해위 5조였다. 다른 두명의 용의자는 67세 동갑이였으며 남성은 리씨, 녀성은 김씨였으며 39세의 리씨와 호적지가 동일했다. 용의자중 제일 젊은 리씨성의 31세 녀성 용의자는 호적지가 길림성 룡정시였다.

길림성 마약사건 625건 처리
더욱 효과적인 조치로 범죄행위 타격력량을 일층 강화할것이다. 타격과 함께 선전, 교육, 예방을 강화하여 마약흡입자들에 대해 타격에 그치지 않고 의료, 교육 등 방법을 동원해 그들을 마약의 늪에서 구출되도록 도울것이라고 밝혔다.

광서 북해 시장: 북해는 다단계판매 천당이 아니다
이름난 빈해 도시 광서 북해는 다단계판매와 관련되는 화제의 중심으로 되였다. 북해시 시장 리연강은 16일 북해는 다단계판매 천당이 절대 아니다. 다단계판매자들을 북해로부터 단호히 내쫓으련다고 했다.

표성룡 한국국무총리상 수상, 시상식 심양서
표성룡은 신봉섭 주심양 한국총령사관 총령사로부터 이낙연 한국 국무총리의 표창장과 함께 포상을 받아안았다. 표창장에는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했다”고 치하했다.

랑만적인 겨울려행 뻐스로 떠나보세요
2017년 연변겨울철관광직통차가 18일 전면 개통됐다. 아울러 광범한 시민과 관광객들은 스키, 온천, 설국풍경 감상, 료식, 오락, 양생 등 원스톱 관광체험을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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