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현법원 조선족빈곤학생 위문

  음력설을 앞두고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법원에서는 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 내려 가 부모가 장기간 곁에 없이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슬하에서 어렵고 고독하게 생활하면서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이 학교 3명의 조선족학생들을 위문, 그들에게 가치가 2,000여원에 달하는 학용품과 책가방, 겨울옷을 사다줌으로서 그들이 음력설을 잘 쇠고 새학기에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이 학교에 등교하기를 바랐다.

올해 무술년, 지난 정유년보다 30일 적어
16일, 음력설 아침 일출이 무술년 개띠해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띠해는 총 354일인데 2006년 개띠해보다 31일 적고 2017년 닭띠해보다 30일 적다고 천문학자가 밝혔다. 올해 무술년 개띠해는 2018년 2월 16일부터 시작해 오는 2019년 2월 4일까지인데 총 354일이다

우리 집 4명 녀성들의 사진 대박났어요 !
15일, 인민일보위챗은 위챗교육의 사진을 올려 화제이다. 사진은 섬서사범대학 학생이 올린 사진이다.

장백현법원 빈곤가정 위문
사진은 장백현인민법원 옹건군(왼쪽)원장이 빈곤호들을 위문하고 있다.

화룡시민정국 조선족 빈곤로인 위문
곧 다가오는 새해 음력설에 즈음해 화룡시민정국 김철국장, 문화가두 김명화서기 일행이 조선족빈곤호 박봉선로인가정을 위문했다.

돈, 설 쇠는데 얼마나 들가요? 계산해보니 눈물...
돈이 있으나 없으나 집에 가 설을 쇤다는 것이지요. 누구든 체면이 있고 폼나게 집에 가려합니다. 필경 집을 떠나 멀리서 돈 버는데 외지에서 어떠어떠 하게 잘 보낸다는 것을 보여주기 싶지요.

대서북, 녕하 사막...
자동차경주왕들 연...
음력설 려객수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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