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홍수방지긴급구조사업 3급 응급조기...

  연변주적으로 그 기간 발생한 수재민이 10만 4000명, 직접적 경제적 손실이 5억 2616만원에 달한다. 생명안전을 우선으로 제1시간에 군중 8만 7523명을 대피했는바 그 기간 군중 상망보고는 없었다.

[아름다운 추억 27]내 평생 전무후무할 개인작품 전시회
이번 전시회 모임의 소식은 나로 말하면 그 어느 때보다도, 지어 결혼 때보다도, 또 남달리 아주 성황리에 치러져 남의 큰 부러움을 자아냈던 환갑잔치 때보다도 훨씬 경사스런 대사가 아닐 수 없었다.

길림성 7월 23일 홍수방지 Ⅱ급 응급대응책 해소
이에 따라 성홍수방지지후부에서는 연구를 거쳐 7월 23일 9시에 홍수방지 Ⅱ급 응급대응책을 해소하였다.

송원 4.9급 지진으로 200호 가옥 벽체 균렬
23일 15시 02분까지 진중에서 인원 상망이 없으며 가옥 한채 뒤벽이 무너지고 200가구의 가옥 벽체가 균렬이 생겼다. 지금 지진 피해가 더 있는지 통계중에 있다.

전 성 조선족로인협회 친목회 백산시서 좌담모임
7월19일 오후,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는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를 고찰하고 백산시에서 사업총화 및 좌담모임을 가졌다.

엎친데 덮친데…구전진 7일 만에 재차 물바다
‘7.13’ 폭우가 지나간 지 7일 만인 19일 밤부터 쏟아진 폭우로 영길현 구전진은 재차 물에 잠겼다. 19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우는 20일 새벽녘에 좀 뜸해졌다가 점심때

지붕우에는 자동차...
장백 고산초원 캠 ...
고산초원의‘텐트촌’
장백조선족자치현 ...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유세성형미용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