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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 극복하는 방법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12-06 10:18:14 ] 클릭: [ ]

겨울에는 많은 사람이 다소 힘이 빠지고 기분이 가라앉는 것을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겨울에는 계절성 정서 장애(SAD)나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많아진다.

이럴 때는 먼저 계획을 세워보자. 운동을 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기고 기분을 부추기는 각종 활동을 하다 보면 행복하게 겨울을 날 수 있다. 허프포스트가 소개한 겨울 동안 웰빙하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본다.

1. 천천히 걷기

시간을 들여 오래하는 산책은 겨울에 누릴 수 있는 즐거움중 하나이다. 겨울 산책은 마법적인 효과를 지닌다. 여름과는 다른 자연의 풍경이 주는 아름다움에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물론 외출전에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상태를 체크하는 것은 필수. 산책 시간을 좀 길게 하면 몸에 필요한 운동량도 채울 수 있다.

2. 비타민 섭취

비타민 수준을 잘 체크해야 한다. 특히 우울증을 앓는 환자들의 경우 비타민 D와 비타민 B12를 살펴야 한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장기적이고 악성의 우울 성향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 수치를 지켜야 건강하게 지낼 수 있고 면역력도 강화된다.

3. 자원봉사

베푸는 대상을 당신 가족 뿐만 아니라 그 밖의 사람들에게로 확대하라. 예로부터 자신이 가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행운을 주고 돕는 것은 행복을 가져오는 두가지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

4. 기분 개선 먹을거리

년말 각종 모임에서 먹거나 마시는 것에 빠지다 보면 몸도 비틀거리고 라태해지면서 무거운 기분으로 지낼 수 있다. 따라서 뇌에 좋은 록색 잎이 많은 남새와 양배추, 고구마,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먹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자연에 있는 가장 강력한 항 우울제의 하나이다. 특히 밤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닭알, 콩 등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 뇌를 회복시켜야 한다. 이런 식품에는 엽산이 풍부해 신경전달물질을 보충해줄 수 있다.

5. 건강에 좋은 간식

겨울철에는 활동량은 줄어들고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야식 등으로 카로리를 과잉 섭취하게 되면 스스로에게 혐오감만 남는다.

따라서 간식으로 무엇을 먹을지 신경을 쓰는 것도 이 계절에 기분 좋게 지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다. 간식으로는 볶은 땅콩이나 호두, 치즈 등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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