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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사-각 년령대별 뭘 검사해야 하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8-12-05 15:51:10 ] 클릭: [ ]

의사에 따르면 신체검사에서 10년이 한 ‘관문’이다. 관건은 당신이 어느 년령단계에 있는가에 있다고 한다.

20세:전염병 검사

항목:간기능 5가지, 적혈구 검사, 흉부 X광 검사

출생해서 부터 얼마간 여러가지 백신을 접종한다. 상규 백신은 종신면역이 아니다. 20여세 되면 인체내 항체가 정상적인 방어수준보다 낮을 수 있다.

이외 20여세부터 사회에 진출하면서 접촉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간염, 소화기 감염률도 높아지며 성생활 활약기여서 성병감염 등에도 주의를 돌려야 한다.

전문가 건의: 전염병 검사를 해야 한다. 간기능 5가지, 적혈구 검사, 흉부X광 검사

30세: 혈당검사

항목:식사후 혈당, 당분내성 실험, 당화혈색소 검사

30세에 혈당검사를 하면 너무 일찍하지 않은가? 아니다! 지금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많이 먹고 운동량이 적다’보니 당뇨병 발병 년령이 과거보다 앞당겨졌다.

전문가 건의: 30세 이상 군체는 적어도 1년에 한번씩 혈당검사를 해야 하고 공복 혈당검사를 해야 한다. 또한 50% 좌우의 당뇨병 환자의 공복 혈당이 다 높은 것이 아니다. 식사 후의 혈당이 뚜렷하게 높았다.

때문에 공복 혈당검사를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식사 후의 혈당검사를 해야 하며 혹은 당분내성 실험을 해야 한다. 조건이 되면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40세: 심장검사

항목:심전도, 혈지, 혈압, 심장검사,심혈관검사

일반적으로 50, 60세 된 다음 심장건강 검사를 해도 된다고 여기고 있다. 그러나 40세부터 심장검사를 해야 한다.

심뇌혈관질병의 년소화로 40여세에 숨을 거두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다. 심장문제는 일찍 검사하지 않고 일찍 치료하지 않으면 돌연 급성 심근경색,관상동맥질환이 나타나 졸사률이 예방중에 있는 로인들 보다 더 높을 수 있다. 

전문가 건의: 40, 50세 되면 심장과 혈관이 두드러지게 로화되며 탄성도 약해 진다. 특히 심혈관질병 가족사가 있으면 정기적인 검사를 해야 한다.

해마다 정기적으로 심혈관 건강 검사를 하며 혈지, 혈압 등 지표검사도 해야 한다.

X선, 심전도, 초음파심도(超声心动图), 심향량도검사(心向量图检查), 관상동맥조영(冠脉造影) 등 구체적인 선별검사 항목은 부동한 병상황에 따라 결정하며 전문 의사한테 자문해서 검사하는 것이 좋다.

50세: 골격과 위장

항목:골밀도 검사, 대변 상규 검사, 내시경 위장 검사

50세 되면 대부분 녀성들이 페경하면서 칼슘 류실이 많아진다.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남성보다 높다. 50세 되여 온몸이 아프고 쉽게 골절하는 등 증상이 있으면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았나 의심해야 한다.

골격외 장도건강 검사도 해야 하다. 장폴립(肠息肉), 만성궤양 등 병변에 주의를 돌리며 이러한 병변이 종양으로 발전하지 말도록 해야 한다.

전문가 건의: 이 년령단계에는 거개가 골다공증에 걸리는데 해마다 한번씩 골밀도 검사를 해야 한다. 일반 사람들은 1년에 한번씩 대변 상규검사를 하며 2, 3년에 한번씩 내시경 위장검사를 해야 한다. 고위험 군체는 해마다 한번씩 내시경 위장검사를 해야 한다.

60세 이상: 전면 검사

항목: 상술한 검사외 청력, 안저(眼底) 검사

60세부터 로인생활이 시작된다. 중점적으로 신체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면 검사를 해야 한다.

로인들은 쉽게 혈관이 로화되기에 갑자기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다. 귀와 눈에 혈을 공급하는 혈관이 돌연 막히면서 생긴다.

전문가 건의: 심뇌혈관, 당뇨병, 악성종양, 신장손상, 갑상선 만성질병 등 큰병 검사를 해야 하는 외 청력과 안저 병변 예방도 해야 한다.

안저검사를 하면 일찍 로년성 백내장, 원발성 녹내장을 발견할 수 있다. 고혈압, 관상동맥경화증, 당뇨병 환자들이 안저검사를 하면 뇌동맥 경화 여부도 알 수 있다.

/출처: 인민넷,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s://mp.weixin.qq.com/s/3CgWiwU78AwvvPXOA9IA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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