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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인대대표들 향촌빈곤가정 위문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1-27 22:31:04 ] 클릭: [ ]

빈곤군중 정태갑가정을 방문한 연길시인대대표들.

연길시인대대표들은 향촌에서 빈곤가정을 위한 의료활동을 조직해 그들에게 따사로움을 전하고 있다.

일전에 연길시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교가는 의료업종에 종사하는 부분적 인대대표들을 거느리고 연길시 조양촌진 태동촌에 거주하고 있는 정태률가정을 찾았다.

태동촌에 거주하고 있는 올해 73세의 정태률은 장애인으로서 로동능력을 상실한 빈곤호이다.

설상가상으로 한국에 로무를 나간지 오랜 큰아들은 지금까지 소식이 없어 생사를 확인할수 없고 37살나는 둘째아들 정석범은 지난 2012년 간경화복수로 진단받고 중로동을 할수 없는 상황으로서 부자는 얼마 안되는 저소득보장금으로 힘든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둘째아들 정석범의 병치료에 적지 않은 돈을 쓰다보니 본래 어려운 가정은 삼중고초에 모대기고 있었다.

연길시인대대표,연변리부생명과학연구원(延边利孚生命科学研究院) 원장 려운일은 정태률가정의 어려운 정황을 료해하고 향후 둘째아들 정석범의 간질환치료에 정기적으로 약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표시했다.

이날 인대대표 려운일과 연변조의병원 주치의사 신순철은 가치가 3600원에 달하는 약품을 정석범에게 전달하였다.

기증약품은 연변리부생물유한회사에서 연변조의병원 림상진료를 위해 특별히 연구개발한 간질환특수치료약품으로서 간질환치료에 량호한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변조의병원 주치의사 신군철은 정석범을 자세히 진찰하고 약품용법과 주의사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려운일은 "약 3통은 한개월의 량으로 정석범의 간질환치료를 위해 매달마다 정기적으로 약품을 보내주고 두달에 한번씩 전면검사를 통해 환자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정태률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나는데 힘을 보탤것이다"고 말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광동성 심수특구에 위치한 리부집단은 건강산업을 위해 연구,생산,판매 및 봉사를 일체화하고 있는 의약생산기업이다.

산하 연변리부생물유한회사는 길림성중점부축기업으로서 건평이 6만여평방 현대화한 GMP건물을 소유하고 있고 리부국제간질환연구중심과 리부국제뇌과병연구중심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이 회사에서는 전통조의약과 조의전통을 결부한 "양생대체의료"신리념과 의료기술로 대뇌,간장,아건강(亚健康)계렬영양식품을 생산하고 있다.아울러 조의밀방과 장백산의 천연식물 등 량질원료를 결합한 의약및 식품생산 기술은 국가전매특허와 국가민족의약과학기술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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