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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만큼 열량 소모 많은 뜻밖의 운동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11-05 11:50:20 ] 클릭: [ ]

좋아하든 안하든 달리기는 아주 좋은 유산소운동이다. 시속 약 10키로미터의 속도로 달리기를 하면 한시간에 약 557카로리를 태울 수 있다.

필요 이상의 카로리를 소모시키면 쓸데없는 지방을 연소시킬 수도 있다. 그런데 달리기를 싫어하면 어떻게 해야 할가. 《코스모폴리탄닷컴》이 달리기를 안 하더라도 카로리를 더 많이 소모시키는 운동을 소개했다.

1. 계단 오르기

달리기만큼 힘이 드는 운동이다. 하지만 회사나 아빠트 등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다. 계단 뛰여오르기는 시간당 852카로리를 태울 수 있으며 틈틈이 할 만한 운동이다.

2. 자전거 타기

실내 자전거 타기만을 하더라도 1시간에 약 398카로리를 태울 수 있는데 이는 조깅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산악자전거를 타거나 실내자전거 수업에 참가한다면 시간당 483카로리의 열량을 소모시킬 수 있다.

3. 인라인스케이팅(滑冰)

달리기보다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당 426카로리의 열량을 태울 수 있다.

4. 줄넘기

어릴적 하던 줄넘기는 실제로 아주 훌륭한 운동이다. 줄넘기는 시간당 670카로리를 태울 수 있다.

5. 복싱(拳击)

한시간만 해도 727카로리의 열량이 소모된다. 킥복싱(泰拳) 수업에 참여하면 1시간만에 585카로리를 태울 수 있다.

6. 수영

평영을 하면 시간당 585카로리를, 배영은 540카로리, 접영은 784카로리를 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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