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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부:농촌최저생활보장금 표준 인당 매년4754원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31 17:25:08 ] 클릭: [ ]

민정부에 따르면 9월까지 전국적으로 도시, 농촌 최저생활보장대상인구가 4619.9만명, 농촌 최저생활보장금 평균 표준이 인당 매년 4754원 수준, 도시 최저생활보장금  평균 표준이 인당 매달 575원이다.

농촌, 도시 최저생활보장금 표준이 각각 지난 동기보다 12.9%, 7.5%씩 인상되였다. 2017년까지 전국적으로 모든 현(시,구)의 농촌 최저생활보장금표준은 다 국가 빈곤부축표준에 도달했고 사회구조 전면보장(兜底保障)사업이 선명한 효과를 거두었다. 2012년에서 2017년가지 5년간 전국농촌최저생활보장금표준은 인당 매년 2068원이였던 데로부터 4301원으로, 108%인상했다. 

국무원빈곤부축판공실의 데이터와 비교해보면 2017년까지 전국적으로 등록서류를 형성한 빈곤인구 1762만명을 최저생활보장 대상으로 획분했고 (그중 878만명은 빈곤탈출) 등록서류를 형성한 빈곤인구 126만명을 특별빈곤인구로 획분(그중 50만명은 빈곤탈출)했다. 농촌최저생활보장대상 혹은 특별빈곤인구로 재 획분된 두 부류 빈곤인구는 도합 1888만명이고 그중 이미 빈곤탈출인구는 928만명이고 아직 빈곤에서 해탈되지 못한 인구가 960만명 된다. 

사회구조 전면보장능력을 높히기 위하여 2018년 중앙재정으로부터 빈곤군중 구조보조금을 지난해보다 5.2% 증가한 1401억원을 배치한외 지난해보다 도시농촌의료구조보조금을 52% 증가한 235억원을 배치했다.

민정부에서는 계속하여 각지 최저생활보장금표준정황을 검사 측정하며  반드시 국가빈곤부축표준을 초과할 것을 요구한다.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8-10/30/c_1123635298.htm

/출처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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