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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5.27”특대 총기 및 탄약 밀수 판매 사건 해결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16 17:38:11 ] 클릭: [ ]

16일, 연변주당위 선전부, 연변주공안국, 왕청현공안국 “5.27”공안부 감독전문사건 련합소식공개회가 왕청현공안국에서 소집되였다. 소식공개회에서는 연변주공안국과 왕청현공안국에서 공동으로 노력하여 해명한 “5.27” 특대 다국 총기 및 탄약 밀수 판매 중점 사건을 통보했다.

지난 4월 연변주공안국 형사경찰지대는 왕청현공안국과 손잡고 온라인 총기판매 범죄에 대응하여 집중적으로 경찰력을 강화한 결과 한무더기의 불법판매 총기들을 사출해내 총기범죄사건을 련이어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정돈작전도중 그들은 전문적으로 총기와 탄약 판매에 종사하는 위챗그룹을 발견했는데 이 총기매매 위챗그룹은 그 성원이 자그마치 302명에 달했고 경외에서 총기를 밀수한다는 정보도 입수하게 되였다.

단서를 손에 넣은 연변주공안국은 신속히 사건지휘부를 설립해 조사에 착수했고 전문조사조는 반년동안 선후로 28개 성, 시, 자치구 등 지역을 순회하여 사건기록 300여부, 물증, 전자증거 500여부를 사출했으며 총기 관련 범죄 용의자 116명을 나포하였다.

그중 직접적으로 형사강제 조치를 취한 인원이 52명이고 나머지 64명은 범죄성이 경미하여 현지의 공안기관에 넘겨 처리하도록 했다. 또한 각종 총기 도합 50자루를 몰수했는바 그중 경외에서 밀수한 총기가 6자루, 탄약은 10583발에 달했으며 불법적으로 총기를 제조 가공하는 공장 한 곳을 짓부시고 총기 관련 범죄분자들이 온라인 총기 관련 범죄의 확산을 제때에 성공적으로 억제했다.

목전 이 사건은 공안부에 의해 중점 특별 사건으로 분류되었으며 전국 총기폭발불법범죄단속 10 대 경전사례로 오르기도 했다.

/글 사진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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