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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표범 훈춘 하다문향 동방홍촌 촌민집에 왔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9-27 11:19:39 ] 클릭: [ ]

9월 26일, 훈춘 하다문향 동방홍촌 촌민 우언계가 훈춘동북범국가급자연보호구관리국 마적달보호소에 전화를 걸어와 자기네 집 포도원에 ‘귀한 손님’ 동북표범이 들어왔다고 알렸다.

우언계의 소개에 따르면 26일 오전 12시 쯤, 그와 친구가 집안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려 나가봤더니 동북표범 한마리가 자기네 집 포도원에 쳐들어왔다. 포도원에 100여마리 닭을 기르고 있었는데 표범이 들어와 30여마리 닭을 물어뜯어 죽이지 않으면 상하게 했다.

뜨락을 지키는 개가 표범과 싸우다가 목 부위에 표범한테 물린 흔적도 있었다.

마적달보호소의 인원은 상급 부문에 회보한 후 사건발생지역에 가 조사를 진행, 동북표범에 대한 관찰과 발자국을 측량한 결과 훈춘동북범보호국 과학연구감측중심 주임 랑건민은 이는 모체를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성체 동북표범으로서 포식경험이 없어 배고프지 않으며 포획물에 대한 호기심으로 농가에 쳐들어온 것으로 판단했다.

 

보호소 인원들이 폭죽을 터뜨려 표범을 삼림속으로 몰아내고 있다.

 

마적달보호소 관련 책임자들이 촌민들에게 안전방범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근년래 훈춘림업국, 훈춘동북범국가급자연보호구관리국에서는 보호구 건설을 추진하고 법률보급, 선전교육을 틀어쥐고 산에 놓아둔 올가미들을 청산하였다. 군중들의 동물보호의식이 점차 성숙되면서 동북범, 표범 수량이 온당하게 늘어나고 있다.

 

 

훈춘림업국과 훈춘동북범 국가급자연보호구관리국에서는 지금 환보감독조사 정돈개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태환경 개선에 진력해 동북 범, 표범 생태가원을 수건하기로 했다. / 사진 글 훈춘동북범보호구관리국 장백산삼공그룹 당위 선전부 제공

https://jl.sina.cn/news/s/2018-09-26/detail-ifxeuwwr8520082.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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