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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오사까 항로 9월 22일부터 운행 회복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9-19 15:32:28 ] 클릭: [ ]

연길공항

9월 18일,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는 태풍 ‘제비’, 지진의 영향으로 2주간 중단했던 연길—오사까 항로를 9월 22일부터 운행 회복한다고 전했다.

료해에 따르면 일전 일본은 초강력 태풍 ‘제비’의 상륙에 이어 6.7급 지진의 피해를 보았다. 이에 일본측에서는 오사까 간사이 공항을 페쇄하고 연길—오사까 항로 운행을 일시 정지했다가 9월 22일부터 운행을 회복하게 된다.

지난 2015년 7월 4일에 개통된 연길—오사까 항로는 현재 중국 동방항공회사에서 운행을 맡고 있는데 항공편류형은 Airbus A320형 려객기이고 매주 2편, 화요일과 토요일에 각각 1편씩 운행된다. ‘MU5055항공편’은 점심 12시 20분에 연길에서 리륙하여 도꾜시간 오후 4시 30분(중국시간 오후 3시 30분)에 일분 오사까에 착륙하고 ‘MU5056항공편’은 도꾜시간 오후 1시 10분(중국시간 점심 12시 10분)에 리륙하여 오후 2시 50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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