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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맞이 무대로 신흥의 밤 밝혀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30 10:48:56 ] 클릭: [ ]

7월 26일 저녁, 연길시 신흥가 민창사회구역에서는 91번째로 되는 건군절을 앞두고 연길주둔 공군부대 자동차련과 손잡고 신흥광장에서 ‘군민의 정 대무대’를 마련하였다.

활동에서 사회구역에서 공군부대전사와 로전사대표들에게 명절인사와 선물을 전달하였고 공군부대 8명 전사들이 6명 로전사들에게 붉은 꽃을, 사회구역 8명 어머니들이 공군부대 전사들의 앞가슴에 붉은 꽃을 달아주었다.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로전사와 사회구역 주민들.

이날 신흥광장무대에 펼쳐진 축하무대에는 <연변인민 모주석을 노래하네>, <참군 전날밤에>, <아리랑> , 태권도표현 등 10개의 정채로운 절목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밝히면서 군민의 정을 돈독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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