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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 27가지 출입경 관련 수속 ‘일회방문 처리'로 종결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7-11 10:41:28 ] 클릭: [ ]

출국려행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대비해 장춘시에서는 29가지 출입경 관련 수속 업무가운데 27가지 업무를 ‘일회방문처리(只跑一次)’로 모든 일을 마무리 하도록 했다. 

사업인원이 시민들에게 자동기계 서류작성을 알려주고 있다. / 손건일 찍음

군중 한번만 줄을 서면 대부분 사항 처리 완료 

10일 오전, 장춘시 군중평의팀 성원들이 장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국 봉사대청에 가 출입경 관련 수속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장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국 정위 림충전은 “우리는 모든 심사비준 사항을 한개 창구에서 수리하고 군중들이 한번만 줄을 서면 모든 수속이 완성”되는 봉사를 제공한다고 표했다.

림충전은 전 시 16개 출입경판사대청을 정무대청 지청으로 하고 장춘시정무중심에서 전부 업무과정을 감독관리하도록 한다고 표했다. 또한 처리조건, 처리재료, 처리과정, 정무공개를 실행하며 군중들이 다경로를 통해 수속 수리에 필요한 재료를 확실히 준비할 수 있게 한다. ‘일차적 안내서’와 우정택배 업무도 제공함으로써 군중들이 ‘일회방문처리’ 즉 한번에 모든 일을 마무리하도록 한다. 

외국 국적 인재들에게 문전 봉사 제공

장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국에서는 출입경 관련 수속절차를 간소화하고 24시간 자동기계 봉사를 보급하며 향향, 오문, 대만 관련 전자(电子)통행증 재 비자 수속을 한번에 마무리하게 했다.

‘장춘신구 영주권 직통차'를  개시하고 외국 국적 인재들은 대청에 가지 않고도 관련 수속을 밟을 수 있게 했다. 즉 출입경관리국에서 ‘주동적으로 알려주기, 문전수속 밟아주기, 영주권 배달’등 록색통로봉사를 제공해 고차원인재들의 흡인에 튼튼한 ‘보루'를 건립했다.

29가지 출입경수속중 27가지 한번이면 끝

림충전의 소개에 따르면 29가지 출입경수속중 ‘일회방문처리’에 부합되는 사항이 27가지이다. 내지 주민 향항, 오문 정착 심사비준과 대륙 주민 대만정착 통행증 비자업무는 공안부 요구 절차에 따라 설치했는바 잠시‘일회방문처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http://www.jl.xinhuanet.com/2018-07/11/c_11231073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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