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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인대 대표들 법원사업 체험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02 16:57:21 ] 클릭: [ ]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법원에서는 최고인민법원에서 제정한 2, 3년간의 시간을 거쳐 ‘집행난’을 기본상 해결할 데 관한 요구에 따라 18명 현급 인대 대표들을 모셔다 좌담모임을 진행하고 장백현법원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는 심판사업 ‘집행난’ 공격전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법원사업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장백현법원 부원장이며 집행국 국장인 풍혜영이 현인대 대표들에게 ‘집행난’공격전 사업에서 이룩한 장백현법원의 성과를 소개하고 나서 현인대 대표들이 법원사업을 적극 지지하고 많은 좋은 의견과 건의를 내놓기를 바랐다.

좌담회의 한 장면

올해 장백현법원에서는 ‘제일창구’형상을 수립하고 규범화된 소송봉사, 편민봉사 건설을 착실히 강화하고저 봉사대청에 선후로 유도시설, 립건구역, 당사자 필기구역, 인터넷 립건구역, 변호사 접대실, 소송전 화해실을 새롭게 설치했다. 그리고 20여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압록강거리 법원 문앞에 대형 텔레비죤 영사막을 설치해 오가는 군중과 행인들에게 19차 당대회 정신을 제때에 전달하고 법제선전을 진행했으며 신용을 지키지 않고 폭력으로 법원사업에 영향을 끼치는 여러가지 위법행위를 엄하게 단속함으로써 법원사업의 새국면을 이룩하고 있다.

인대 대표들 집행지휘중심을 돌아보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장백현법원에서는 또 법적 의무를 리행하지 않거나 폭력으로 법원사업에 대항해나서는 피집행인원 5명에게 11만원의 벌금을 안겼다.

이날 해설원의 안내하에 인대 대표들은 선후로 장백현법원 집행지휘중심과 심판청, 심판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장백현법원에서 이룩한 사업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궁조주(宫兆洲) 구욱(邱彧) 황암(黄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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