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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변방검사소 통관환경 개선에 살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9 11:22:47 ] 클릭: [ ]

일전 장백변방검사소에서는 장백세관, 장백출입경 검사검역국 그리고 대 조선변경무역에 종사하는 일부 기업인들을 조직해 장백통상구 통관환경을 개선하고 사업효률을 진일보 제고할 데 대한 좌담을 가졌다.

회의는 국가이민관리국의 요구에 따라 ‘중국공민의 출입경시 통관시간을 30분 초과하지 않는다’는 새로운 규정을 참답게 관철락실할 데 관련해 좌담을 진행했으며 또 변경검사에서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내에 출입경수속을 가장 편리하면서도 상급 요구대로 엄하게 할 것인가에 대해 열렬한 토론을 하기도 했다.

 

변경무역 기업인들에 장백통상구를 소개하고 있다.

회의는 ‘군중의 만족’을 주제로 보도매체, 위챗, 선전란을 통해 이번 활동의 의의와 중요성에 대해 선전하며 인민군중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통관봉사기능과 사업수준을 진일보 제고할 것을 요구했다.

변방검사소의 소장으로부터 여러 부서의 책임자들은 물론 매 당원간부들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당직제도를 내오고 문제를 발견하면 제때에 엄하게 조사처리 하기로 했다.

80여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장백현당위, 현정부와 밀접히 배합하여 장백통상구 기초시설을 부단히 완벽화 하고 통관환경을 크게 개선하며 통관수속의 전반 과정을 절차있고 질서정연하게 빠른 시간내에 모든 수속을 밟을 수 있도록 효과적인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상급 해당 문건정신을 전달하고 있다.

통관인원들에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문철(金文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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