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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교육국로년협회연길총회 당창건 97주년 기념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9 11:35:34 ] 클릭: [ ]

6월 28일 오전, 화룡시교육국로년협회 연길총회(이하 연길총회)의 200여명 회원들은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쎈터에서 19차 당대회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습근평주석의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학습하는 것으로 중국공산당 창건 97주년을 기념하였다.

연길총회 강흥렬 회장은, 이 협회 대부분 회원들은 이미 10년, 20년전에 교단을 떠난 로인들이지만 공산당원, 인민교사의 사명감을 다하여 사회와 가정에서 여전히 인민을 위한 사업에 공헌하고 있다고 하면서 협회는 해마다 당창건기념일이 돌아오면 당의 정책과 중요한 회의정신을 학습하는 것을 견지한다고 소개하였다.

노래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이 없다네>로 시작된 기념대회에서 화룡시교원진수학교 교수연구실 원 주임 방수길선생이 <‘량회’정신을 학습하고 습근평주석의 계렬강화를 학습하자>라는 제목으로 습근평주석의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에 대해 정채로운 특강을 했다.

이어 협조단위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연길시 공원가 항윤사회구역로년협회와 신청춘스타트활동실 문예조 성원들이 알심들여 준비한 18개 종목의 당창건기념공연이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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