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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사회구역들 ‘7.1’ 맞아 다양한 활동을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8 13:47:56 ] 클릭: [ ]

민창사회구역 신로당원들이 주덕해기념비 앞에서 입당선서를 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창건 97주년을 맞으면서 연길시 여러 사회구역들에서는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자’를 주제로 다양한 기념활동을 조직하고 있다.

6월 28일 오전, 연길시 신흥가 민창사회구역, 공원가 원월사회구역에서는 주덕해기념비를 찾아 기념활동을 진행하였다.

민창사회구역과 원월사회구역에서는 당총지 부분적 당원들과 자원봉사들과 함께 주덕해동지의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비 앞에서 정중하게 입당선서를 한 후 기념비문을 읽으면서 주덕해동지의 업적을 학습하고 초심을 잃지 말고 영원히 인민을 위해 복무할 것을 다졌다. 당원자원봉사자들은 또 묘소 주변의 소나무 가지에 흰천으로 만든 꽃을 달고 비닐주머니와 종이조각 등 쓰레기를 주어내 환경을 깨끗이 했다.

참가자들은 해마다 당창건일이 돌아오면 당규약, 당사학습을 하거나 우수당원을 표창하였는데 오늘 주덕해기념비를 찾아 위인의 업적과 정신세계를 학습하면서 자기를 되돌아보니 저도몰래 고개가 숙여진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건공가 장청사회구역에서는 40여명의 당원들과 함께 경치 좋은 모드모아리조트를 찾아 입당선서, 우수당원 표창, 당규약과 당사 학습 등 일정으로 당창건일 기념활동을 진행하였다.

장청사회구역당총지에서 우수당원들을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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