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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꼭 제대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6-26 09:33:20 ] 클릭: [ ]

자외선은 오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하여 오후에는 ‘나쁨’이기에 낮부터 나들이 나갈 땐 외출 20~30분전에 자외선 차단제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A 차단등급(PA)이 ++ 정도, 자외선B 차단지수(SPF)는 30 이상이면 충분하다. 무조건 수자가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미국과 오스트랄리아 등에서는 SPF 30 이상은 차이가 없다고 보고 SPF 30 이상을 SPF 30+로 표시하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말 그대로 차단제이기에 피부 깊이 흡수되지 않는다. 녀성들은 기초화장하면서 맨 마지막, 남자는 스킨로션을 바르고 난 뒤 얇게 여러 겹을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지수가 낮은 것이라도 2, 3시간 마다 바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비타민D 합성에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하기도 하는데 그럴 념려는 없다는 것이 과학계의 중론이다. 꼼꼼히, 덕지덕지, 매 시간 발라 자외선을 100% 차단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이 자신에게 맞는지 따지는 것이 중요히다. 눈에 차단제가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눈가는 차단제가 아니라 선글라스로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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