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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교통대대, 월드컵 기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2 16:08:30 ] 클릭: [ ]

룡정교통대대 야간단속 장면

6월 21일, 기자가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월드컵 진행기간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음주운전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진행한다.

월드컵 기간 음주운전, 피로운전 등 위법행위들을 미리 단속하여 큰 사고의 발생을 방지함과 아울러 시민들의 조화로운 사회안정과 도로안정을 담보하고저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여러 가지 조치를 출범하여 도로안전을 전격 보장한다.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전문포치회의를 열고 전문소조를 내와 임무와 목표를 명확이 함과 아울러 저녁 9시부터 이튿날 새벽 6시 기간을 중점단속시간으로 정하고 호텔, 음식점, 술집, 오락광장 등 도심의 교통류동량이 크고 교통질서가 복잡한 도로구간에서 음주운전과 피로운전 등 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였다.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 따르면 6월 20일까지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관할구역내에 6개 림시검사소를 설치하고 경찰력 680인차와 경찰차 155대를 출동하여 5600량의 기동차량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였는 바 교통위법행위 1314건을 조사하였다. 그중 음주운전이 11건, 만취운전이 2건, 무면허운전이 15건으로서 중대한 교통사고는 없는 것으로 집중단속행동은 비교적 좋은 효과를 보았다.

한편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을 제고하고저 TV, 라지오, 위챗, 블로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음주운전의 엄중성과 후과 그리고 음주운전 법률책임 등  교통안전지식메시지 40건을 전하고 15건의 전형위법행위를 공개폭로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집중단속 행동은 월드컵이 마감일까지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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