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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사회구역, 로홍군 로전사 이야기모임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2 12:56:22 ] 클릭: [ ]

연길시 신흥가 민창사회구역에서는 당창건일을 맞아 6월 22일 오전, 20명 로홍군, 로전사들을 초청하여 신시대강습소에서 ‘홍색기억 이야기회’를 가졌다. 사회구역의 당원들은 그들의 가렬처절했던 혁명이야기를 들으면서 당이 걸어온 험난한 로정을 료해하고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기할 것을 다졌다.

군기에 정성스레 이름을 쓰고 있는 로전사.

이야기회에서 로홍군, 로전사들은 준엄했던 전쟁년대를 회억하면서 직접 겪은 경력들을 이야기하였으며 진붉은 군기에 자기이름을 정성스레 써넣고 목청껏 혁명노래를 불렀다. 그들은 오늘의 행복은 쉽게 온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후대들이 당의 생일을 맞으면서 이같은 활동을 조직한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였다.

민창사회구역 당총지 김향숙 서기는 “왕년에는 ‘7.1’을 맞이하여 성과전시회나 당학습을 진행하였으나 올해에는 혁명선배들을 모시고 뜻깊은 이야기회를 가졌다.”고 하면서 로선배들의 혁명이야기를 발굴, 수집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사적을 알게 하는 것이 사회구역 당사업일군들의 책임과 사명이라고 거듭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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