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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빈곤부축모식으로 하루 빨리 빈곤모자 벗는다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3 11:48:47 ] 클릭: [ ]

룡정시 로투구진 렴명촌은 빈곤호의 수치를 정밀하게 집계하고 빈곤부축모식을 대담히 혁신해 군중의 만족도를 제고하므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쟁취하는데 전력하고 있다. 촌부의 공동한 노력으로 세번의 조사 확인과 식별을 거쳐 렴명촌에는 현재 빈곤호 85가구에 142명으로 확정했다. 또한 올해 10월말까지 빈곤호가 2017년 최신 수치를 갱신하고 12월초에 모든 정밀수치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원이 결핍하고 교통이 불편한 렴명촌은 과거 룡정시에서 빈곤발생률이 36%나 되던 빈곤촌중의 빈곤촌이였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 개시된 2년래 렴명촌은 길림공정사범학원, 룡정시경제합작국, 룡정시도시향진건설국 등 세개 도급단위의 공동한 노력으로 새로운 면모로 일신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 개시된후 이 촌에서는 산업대상을 대대적으로 인입, 발전시켜 촌전체가 빈곤에서 벗어나는 성과를 이룩했다. 성과를 공고히 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최후 난점을 해결하고저 렴명촌에서는 올해 식수안전공사를 가장 중요한 위치에 올려놓았다. 렴명촌은 도합 촌민소조 6개로 나뉘였는데 제2촌민소조 11가구 촌민들은 장기간 자체로 뽐쁘를 리용해 식용수를 해결했는데 물에 모래가 섞여 나오는 식수안전문제가 의연히 존재했다.

식수문제를 해결하고저 촌민위원회에서는 지난해 말 식수안전공정을 가동했다. 룡정시로투구진 렴명촌 촌주재 사업대 대장 장서위는 “수리부문의 측량을 통해 깊이 80메터 되는 우물을 파기로 결정지었다. 급수탑으로 물을 축적해 여러 가구에 공급하도록 하는데 시공요구에 부합된다”고 소개하면서 이 공사는 막바지단계에 들어섰으며 올해 6월말전에 전부 마무리돼 사용에 투입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수질은 이미 룡정시위생방역부문의 검질을 통해 식수안전표준에 도달했다.

올해 렴명촌에서는 제1서기와 촌주재 사업대의 인솔하에 9헥타르 되는 벼재배시범지를 건설하고 10가지 품종의 벼를 재배하고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10가지 품종의 벼를 대조테스트해 그중에서 렴명촌에서 생산하기에 가장 적합한것을 선정해 명년의 생산과정에 대면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글 사진/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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