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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7편 작품 중국 ‘소수민족신문상’ 획득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2 12:55:29 ] 클릭: [ ]

얼마전 중경시 검강구 무릉도시신문사에서 있은 제30회 중국 소수민족지역 신문상 평의에서 본사 작품 7편이 수상했다.

길림신문사 김영자기자의 작품 〈100년의 숨결 두만강과 함께─하마래 강보금할머니와 그 일가의 이야기 1, 2, 3〉이 계렬보도부문 1등상을, 김영화기자의 작품 〈백금향 빈곤에서 해탈 못되면 저도 장가 못 가요〉가 통신부문 1등상을, 안상근, 김성걸 기자의 작품〈습근평 총서기가 다녀가신 광동촌 ‘화장실혁명’ 그 후…〉가 통신부문 2등상을, 신정자, 최화, 정현관 기자가 기획하고 취재한 〈해외에 계시는 부모님께 보내는 영상편지〉가 온라인 통신부문 2등상을, 김룡기자의 작품 〈서숙자할머니의 영웅 찾기 행보〉와 유경봉기자의 작품 <‘사막의 록주’─녕하 령무에 핀 민족단결의 꽃〉이 통신부문 3등상을, 김성걸기자의 작품  <그대를 가장 아름다운 녀팬이라 불러봅니다〉가 사진부문 3등상을 획득했다.

중국 소수민족지역 신문상은 전국 소수민족지역신문의 종합성 년도 신문우수작품중의 최고상이다. 이번 신문작품 평의에는 60여개 소수민족지역의 신문사에서 추천한 979편의 작품이 참가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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