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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놀이로 즐거운 하루 보냈어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2 11:09:18 ] 클릭: [ ]

6월 10일, 목단강시조선족로인대학 17개 반의 250여명 학원들이 목단강변 강빈공원 광장에 모여 다채로운 문체오락 행사를 펼쳐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200여명 학원들은 악대 반주에 맞추어 교가 <배움의 요람이여>를 부르면서 야외행사의 막을 열었다.

목단강시조선족로인대학 전동찬 교장과 목단강시조선족로인협회 한동걸 부회장은 로인들도 로후생활을 보람있게 보내는 것으로 새시대 정신면모를 보여주자고 했다.

들놀이에서 합창, 중창, 무용 등 종목이 공연되였는가 하면 제기 뿌리기, 볼링 치기, 게이트볼놀이 등 유희도 치러져 로인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

점심식사 시간이 되자 로인들은 자기네가 직접 준비해온 도시락을 서로 맛보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사진 글 김봉천 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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