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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새로운 암치료 광력학료법 발명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12 11:25:14 ] 클릭: [ ]
일본 고난대학(甲南大学) 연구팀에서 효과적으로 암세포를 소멸하는 새로운 암치료 광력학료법(光动力学疗法)을 발명했다고 11일 선포했다.

소개에 따르면 여러가지 암세포중에는 NRAS단백질이 활성화돼있는데 이는 암세포의 증식, 전이를 촉진시키며 암세포가 오래 지탱하게 하는 역할을 일으킨다. 이에  연구팀은 줄곧 NRAS단백질의 역할을 저애하는 물질 연구개발을 시도해왔지만 NRAS 구조가 워낙 안정성이 높아 기타 물질과의 결합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탓에 아직 해당 약물을 내놓지는 못했다고 한다.

허나 고난대학 연구팀은 한가지 아연화합물(ZnAPC)을 발견했는데 실험에서 해당 화합물을 암세포에 투여해 례이저 조사를 가했더니 NRAS단백질의 수량을 대폭으로 감소시키는 효과를 얻어냈고 따라서 암세포가 파괴돼  거의 완전히 소멸되는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광력학료법이다. 

연구일군들은 이 토대 우에서 림상응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암치료 방법을 개발해낼 전망이라고 한다. 

해당 론문은 이미 영국 《자연·통신》에 발표되였다.

 http://www.xinhuanet.com/2018-06/11/c_112297023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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