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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너무 마신다”는 경고 신호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5-22 09:11:59 ] 클릭: [ ]

1. “술이 세다”는 소리를 듣는다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있다는 신호중의 하나는 친구나 지인들이 당신의 주량에 놀라움을 표시할 때이다. “술 엄청 세졌네”와 같은 멘트일 것이다.

전문가들은 “스스로 과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 오래전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피드백(反馈)을 받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2 일정 대부분이 술과 관련이 있다

만약 음주가 당신의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의 중심에 서게 되거나 술을 좀더 마시자고 동료에게 촉구하거나 술과 관련되지 않은 활동을 줄이게 된다면 알콜 섭취가 위험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신호다.

술을 마시기 위해 친구를 만나지 말자. 대신 친구에게 커피 미팅을 갖거나 함께 극장에 가거나 요가 클래스(课程)에 참가해볼 것을 권유해보자.

3.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늘 술을 마신다

사람들은 련인과 헤여진다거나 동료로부터 심한 말을 듣는 등 스트레스를 경험할 경우 술을 마신다. 술을 마시면 속상한 것에서 일시적으로 위안을 받는다.

하지만 이는 매우 빠르게 당신을 일생생활 스트레스에 직면하게 하고 술 문제에 따른 스트레스를 불러온다. 스트레스를 풀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심호흡을 길게 한다거나 산책을 한다거나 운동을 해보라.

4.음주량을 지키지 못한다

매번 술을 마실 때마다 “오늘은 몇잔만 마시겠다”는 식의 한계치를 설정하지만 이에 실패한다면 당신이 술 때문에 몸부림치고 있다는 증거다.

이럴 때는 음주에 대한 욕구를 일으키는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런 부류의 사람들 혹은 장소, 상황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5.스스로 음주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아침에 잠에서 깨여난 뒤 “내가 어제 밤에 얼마나 술을 많이 먹었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면 알콜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신호다.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에게 솔직히 음주습관에 대해 고백해보자. 그리고 현실적 진단을 받자. 술을 적절히 마시는 전략을 제공하는 온라인 체크 프로그람을 리용해보는 것도 과음을 막는 방법이다.

6. 잠을 자다가 숙취로 자주 깬다

가끔 술을 마시는 사람들도 때때로 숙취를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좀더 자주 숙취가 반복된다면 심각한 문제로 빠져드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숙취로 3∼4번 잠에서 깬다면 과음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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