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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령청서: 중국인구 로령화수준 지속적이고 깊어진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8-05-16 11:13:39 ] 클릭: [ ]

15일, 중국로령과학연구중심에서는 북경에서 <로령청서: 중국도농로인생활상황조사보고(2018)>발표, 청서는 중국로인인구 변동추세가 전반적으로 좋으며 ‘자식키워서 양로’하려는 관념이 심오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그러나 중국인구 로령화수준이 지속적으로 깊어지고 로인수입 수준이 총체적으로 높지 못하며 로년기간 생활준비에 대한 전민의 준비가 충족하지 못함이 보고에서 밝혀졌다.

 통화시조선족로인협회 로인들이 협회설립 30돐 기념행사에서(자료사진). / 홍옥 찍음

2015년 중국로인 도시화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도시 로인인구가 52.0%를 점하고 로년인구의 로령구조가 상대적으로 젊었는데 저령(60-69세)로인인구가 56.1%를 점했다. 로인인구 교육수준이 대폭 높아지고 문맹률이 29.6% 떨어졌다.

2015년 도농 의료보장을 향수하는 로인비례가 각기 98.9%와 98.6%, 2006년에 비해 각기 24.8과 53.9% 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세계로인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로서는 로인의료보건사업의 중대한 성과가 아닐수 없다.

경제상황을 볼 때 도농로인수입이 온당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격차는 여전히 크다. 2014년 전국 도시로인 평균수입이 2만 3930원(인민페)으로서 2000년의 3.24배이다. 농촌로인인구 평균 수입은 7,621원으로서 2000년의 4.62배이다.

조사결과로부터 보다 싶이 로인인구 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인구로령화 수준이 지속적으로 깊어지며 수입수준이 총체적으로 높지 못하고 나이들면서 빈곤해지고 병으로 인해 빈곤에로 되돌아가는 위험이 커지고 있다. 자립능력 상실, 반상실한 로인인구 수량이 많고 보살핌 수요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살기 좋은 사회건설이 뒤떨어지고 로인기간 생활에 대한 전민의 준비가 충족하지 못하는 등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도농로인생활상황 추첨조사>는 5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중요한 국정조사이다. 2000년부터 이미 4차례 진행, 2017년말까지 중국 60세이상 로인인구가 2억 4,100만명으로서 총인구의 17.3%를 점한다.

http://www.chinanews.com/sh/2018/05-15/8514032.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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