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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공증처 공농촌에서 헌법수정안 설명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28 09:02:51 ] 클릭: [ ]

24일, 룡정시공증처는 법률 보급, 선전의 책임을 리행하고저 룡정시 지신진 공농촌 촌사무실에서 법률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은 주요하게 공농촌의 “두개 위원회”성원과 부분적 촌민대표들을 상대로 《헌법수정안》의 내용과 공증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사업일군들은 우선 우리나라 현행 헙법인 ‘1982년《헌법》’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각기 1988년, 1993년, 1999년, 2004년, 2018년에 수정된《헌법수정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특히 2018년 《헌법수정안》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헌법》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상속공증업에 대해 설명했다. 상속공증에 관한 업무를 책임 맡은 사업일군은 상속공증에 대한 법률개념부터 공증과정에 수요되는 자료 및 실제 사례를 례로 들면서 촌민들에게 상속공증 과정을 자세하게 재현했다.

설명 과정에 일부 촌민들은 의문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룡정시공증처 주임은 상세하게 해석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공증 고지서 등 선전품을 발급하면서 촌민들의 리해를 일층 도왔다.

앞서 룡정시공증처는 공증봉사중심에서《헌법수정안》에 관한 선전 영상을 방영하고 ‘룡정공증’ 위챗에 《헌법》전문란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선전활동을 전개 한 바가 있다.

한편 이날 활동에 50여명의 촌민대표들이 참여했고 선전용품 100여건을 발부했다.

/통신원 리용,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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