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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첫 5성급호텔 가화호텔 착공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23 11:57:48 ] 클릭: [ ]

4월 23일 오전에 진행된 연길만달가화호텔 착공식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연길시 첫 5성급호텔인 이 호텔은 2020년 5월 1일에 준공되여 정식 사용에 교부된다.

총투자액이 6억원인 이 항목은 연길시 연하로에 위치한 연변주 배전국 서쪽에 건설되는데 부지면적이 1.14헥타르이고 건축면적이 6.4만평방메터이며 호텔과 오피스텔 두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그중 호텔은 2.8만평방메터의 면적에 지상 11층, 241개의 객실로 설계되였으며 오피스텔은 1.8만평방메터의 면적에 지상 12층, 254개의 사무실로 설계되였다.

연길시당위 상무부서기 윤조휘,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종세구 등이 참석한 착공식에서 투자측인 연길만달치업(置业)유한회사 총경리 진만경은 연길시 경제문화발전에 활력을 주입한 연길만달광장이 걸어온 4년의 력사를 돌이키고 만달가화호텔 건설을 새로운 기점으로 정부와 사회각계의 감독하에 고품질, 과학적인 관리로 연길시 경제발전에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을 약속하였다.

연길시인민정부 부시장 황병호는 축사에서 가화호텔의 락성이 연변주의 개방과 발전에 참신한 개변을 가져올 것이라고 하면서 연길만달광장의 인솔하에 연길서부 새도시구역이 도시창구와 동북아전략의 교두보로 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연길만달 가화호텔의 락성은 또한 연길시에 5성급호텔이 없던 력사를 종식하게 되는 등 의의가 자못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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