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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6가지 조치’로 인재 영입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4-20 16:02:55 ] 클릭: [ ]

4월 17일, 대학졸업생과 류학귀국인원, 기술기능형 인재들을 영입하고저 길림성에서는 ‘6가지 조치’를 출범하여 인재유치, 인재만류에 대한 느슨한 정책환경을 적극 조성하기로 한다고 기자회견을 열고 밝혔다.

<6가지 조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착제한 취소, 자료수속 간편화, 신청비준절차 최적화, 혁신봉사방법 등 4가지 관련 정책과 구체적인 집행 표준을 명확히 하고 호구천이와 주민신분증 타지역 취급, 거주증 취급 등 도합 6가지 조치이다.

다음은 ‘6가지 조치’에 대한 해석이다.

1. 인재정착 정책표준 더 낮추었다. 각류 인재들이 길림성에 와 정착할 경우 가옥구매, 사업 등 조건의 제한을 받지 않으며 본인의 념원에 따라 사업지, 거주지를 선택하도록 하며 정착한 다음 본인의 념원에 따라 호구를 기타 도시 혹은 원 호구소재지에 천이해도 된다. 기타 성과 대비해 볼 때 이번에 출범한 정책은 진정의미에서 아무런 ‘문턱’도 설치하지 않았음을 말한다.

2. 수요되는 자료를 더 줄였다. 과거 인재정착에서 기술기능 증서, 로동계약서를 제공해야 하는데 이미 공포한 5가지 인재에 대해서 관련증서 혹은 기구, 인사 부문의 증명만 있으면 정착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3. 정착수속 절차가 더 편리해졌다. 전 성 현, 구 공안국 호정대청에 설치한 인재봉사창구에서 각류 인재들은 직접 관련 수속을 할 수 있게 했다. 파출소에 가서 신청서를 제기하는 등 절차가 필요없게 되였다.

4. 봉사 방식, 방법을 더 확실히 하도록 했다. 인재들이 타지역에서 신분증을 바꾸거나 보충발급 받아야 할 때 본인의 려권, 면허증 등 효력이 있는 신분증건만 있으면 바로 가까운 곳의 성내의 호정대청 혹은 파출소에 가 신청, 취급받을 수 있게 했다. 거주증은 증건 제작에서 발급까지 15일이 걸리던 것을 5일로 줄였다. 신체, 사업 등 원인으로 공안기관에 가지 못할 경우 호적, 주민신분증, 거주증 수속을 하려는 인재들에 대해서 공안기관에서는 문전취급, 문전송달, 림시거주증 문전취급 등 봉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http://www.scio.gov.cn/xwfbh/gssxwfbh/xwfbh/jilin/Document/1627762/162776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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