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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차표값 날마다 다를 수 있어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4-20 13:38:49 ] 클릭: [ ]

철도부문에서는 4월 28일부터 년말까지 28갈래 도시간 철도부분의 고속철도 기차표값을 인하하기로 했는데 일부 선로는 20% 할인한다고 밝혔다. 철도부문에서는 또 향후 시장의 공급과 수요에 따라 기차표가격을 령활하게 조절할 것이라면서 이제 점차적으로 기차표값이‘날마다 다를 것이다'고 표했다.

2018년 2월 16일, 음력설날의 장춘기차역 대기실, 평소보다 많이 한산했다./ 홍옥 찍음

철도 12306사이트를 검색한 결과 4월 27일 광주남역에서 주해로 가는 D7261번 렬차 1등석 표값은 90원, 2등석은 70원, 그러나 4월 28일 1등석은 72원, 2등석은 56원이였다. 알아본 데 의하면 철도부문은 광주에서 주해, 단동에서 대련, 정주에서 개봉 등 28갈래 도시간 철도의 부분 고속렬차표값을 할인, 최대 할인폭이 20% 된다고 했다.

기차표값을 할인할 경우 일부 려객들의 외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일부 려객들은 고봉기를 지나서 외출할 수도 있다. 물론 철도의 총체적 수입이 올라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북경에서 상해로 가는 고속철도 침대석 표값을 살펴보니 부분 차량의 표값이 이미 올랐음을 발견했다. 상해에서 북경에로 가는 고속철도 침대석 D312번 렬차를 보면 4월 20일의 침대석 표값은 650원, 지금은 740원으로 올랐다.

전문가는 북경-상해선 변동표값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토요일은 평일가격이고 금요일, 일요일은 주말가격인데 앞으로 점차적으로 ‘매일마다 다른’표값을 시험운행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http://www.xinhuanet.com/fortune/2018-04/20/c_112271252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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