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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첫 진 ‘민족단결진보교육기지’ 명명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11 18:04:18 ] 클릭: [ ]

 

연길시중앙소학교서 진행한 ‘연변민족단결진보교육기지경험교류현장회의’ 경험소개 현장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제공 

연변조선족자치주민족사무위원회에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 각 현, 시에서는 민족단결진보선전교육활동을 참답게 전개해오면서 내용이 풍부하고 주제가 돌출하며 시설이 완벽한 민족단결진보교육장소를 창설해냈다. 이런 교육장소들은 민족정책을 선전하고 민족지식을 보급하며 여러 민족 인민이 하나로 단결되여온 우량한 전통을 고양하고 여러 민족 군중들로 하여금 정확한 조국관, 력사관, 민족관을 수립하도록 인도하는 등 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일으켜왔다. 

민주적인 추천, 현지 고찰,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연변조선족자치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최종 첫 진으로 10개 단위를 ‘민족단결진보교육기지’로 명명했다. 명명받은 단위는 연길시중앙소학교, 연길백화청사민족악기유한공사,  대황구(훈춘 대황구촌)당사교육기지,훈춘홍색문화민속박물관,도문시홍색로혁명구전람관, 중국-돈화양걸문화박물관,룡정촌당지부유적지, 화룡시도서관, 소왕청항일근거지민족단결교육관 ,안도현도서관이다.

10일 연변조선족자치주민족사무위원회는 연길시 중앙소학교에서 연변민족단결진보교육기지경험교류현장회의를 가져 명명단위에 ‘민족단결진보교육기지’편액을 수여했고 중앙소학교, 소왕청항일근거지민족단결교육관, 훈춘시홍색문화민속박물관 등 단위의 경험을 교류했다.

훈춘시홍색문화민속박물관 전시관 일각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제공

소왕청항일유격근거지 제2구 쏘베트정부유적지내에 설치된 민족단결교육관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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