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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0여년간 이어온 직함평의에 중대한 개혁 진행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북경청년보 ] 발표시간: [ 2018-02-09 16:11:37 ] 클릭: [ ]

—대표작으로 론문 대체, 대표작 제도 전면 시행

8일, 북경시는 <직함제도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실시의견> (아래 의견이라 략칭)을 발표, 의견은 직함평의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자로 재는’, ‘일률적’ 직함론문 등의 각종 규정을 타파하고 부동한 인재에 따라 부동한 표준을 제정하며 대표작제도를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북경시의 직함개혁은 1986년 직함개혁이후 북경에서 처음 가동한 직함분야의 중대한 개혁인바 북경시의 300여만 전문 기술인원들과 관련 있다.

직함평의에서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자로 재는’ 것을 모면하고저 이번 직함제도개혁은 직함평가표준을 품덕, 능력과 업적 3가지 면으로 귀납하고 전문 기술인재들의 능력자질을 과학적으로 분류, 평가한다고 했다. 부동한 분야, 부동한 업종, 부동한 차원의 전문 기술인재에 대해 부동한 평가표준과 업적가중을 제정함으로써 ‘어떤 일을 하면 한 일을 평가하는’ 것을 실현한다.

‘의견’은 부동한 분야의 인재들에 대한 중점 평가가 어떤 것이 포함되였는가를 상세하게 서술했다. 례하면 기술개발과 응용보급에 종사하는 인재에 대해서는 기술혁신과 집성능력, 기술응용문제 해결 능력, 취득한 자주지적재산권과 핵심기술돌파, 성과전환과 산업발전에 대한 실제 공헌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교원 등 교육교수인재에 대해서는 교수를 위주로 과학연구 위주와 사회봉사 위주에 따라 분류 평가한다. 교수위주에 대해서는 교육교수수준, 교수방법 혁신과 인재양성 실적을 중점 평가하며 과학연구 위주에 대해서는 학술능력, 성과혁신 질과 공헌, 학과건설 효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사회봉사 위주에 대해서는 성과 전환, 보급, 결책봉사, 과학보급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의견’은 과거 ‘일률적인’직함론문 문제를 철저하게 해결한다고 명확히 썼는데 직함평심에서 ‘론문유일’ 을 ‘메뉴식’으로 개혁해 인재들더러 ‘다답형’ 문제를 풀도록 한다. 직함평의에서 직함평심 대표작 제도를 전면 시행하고 인재들더러 능력수준을 가장 잘 체현할 수 있는 대표성 성과를 자체로 선택하게 해 평가심사의 주요 내용으로 함으로써 질을 강화한다.

론문, 저작외 기초연구, 기술개발과 인재의 대표작을 응용보급하는 것에는 특허, 대상보고, 연구보고, 기술보고, 공정방안, 설계문건, 업적보고, 사업총화 등도 포함될 수 있다. 철학사회과학인재의 대표작은 리론문장, 결책자문 연구보고 등도 포함될수 있다. 교육교수, 위생기술인재의 대표작은 정품교과목, 교수과목, 의난병사례 등도 포함될수 있다. 문화예술인재의 대표작은 문학작품, 영화텔레비죤 작품, 희극작품, 공예작품 등이 포함될수 있다.

이번 개혁은 국적, 호적, 지역, 신분, 인사관계 등 제약을 타파하고 국유기업사업단위와 비공유제 경제단위 인재외에도 우수 외적인재, 향항, 오문 인재, 자유 직업인재, 고기술능수 인재의 직함신청 경로를 개통해 각류 전문기술인재를 위해 진급 통로를 소통시켰다. 이로 과거 직함진급에서의 ‘유리문(玻璃门)’ 문제를 해결하고 인재발전의 활력을 전면 분발시킴으로써 각류 인재들이 직업발전에서 ‘모든 길이 로마로 통하도록 했다.’

/ 북경청년보에서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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