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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영사회구역 전국문명단위로 평의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30 14:28:19 ] 클릭: [ ]

일전 전국정신문명건설표창대회에서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이 중앙문명위원회로부터 제5차 전국문명단위 영예를 받아안았다. 29일, ‘전국문명단위’간판 제막식이 단영사회구역에서 있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오른쪽)과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이 간판을 제막했다.

단영사회구역에서는 다년간 성, 주, 시 및 가두의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부단히 새시대 정신문명사업의 새 사유를 탐색하면서 사업혁신과 사회구역의 일상사업을 밀접히 결합시켰다. 동시에 사회구역의 인터넷 정보화 관리를 실행하고 민족문화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건설하고 사회구역 주민들이 단합하여 량호한 국면을 조성했다. 이 밖에 단영사회구역에서는 ‘뢰봉반’역할을 발휘해 로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며 약소군체를 관심하는 활동과 환경보호, 공익도모 등 자원봉사활동을 570여차 전개했다.

연변주문명판공실 진철 주임(오른쪽)이 단영사회구역 왕숙청 서기에게 전국문명단위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또 ‘민들레의 집’을 세우고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해 ‘대리아버지’, ‘대리어머니’를 찾아주었으며 관할구역의 독거로인들에게 ‘애심딸’,‘군인아들’이 찾아가는 봉사를 다년간 이어가고 있다.

알아본 데 의하면 단영사회구역은 연변주에서 유일하게 전국문명단위로 선정된 사회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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