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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비만 해결의 복음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09 15:46:42 ] 클릭: [ ]

스웨리예의 카로린스카대학연구소, 미국의  코네티켓대학 등 연구기구의 련합연구팀이 일전 흰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하는 기제를 발견했다고 미국의 학술지 《실험의학저널》이 소개했다.

인체에는 카로리를 저장하는 흰색지방과 에너지를 소모하여 발열하는 갈색지방이 있다. 통속적으로 흰색지방을 비만을 부르는 ‘나쁜 지방’이라 하고 갈색지방을 비만을 빼주는 ‘착한 지방’이라고 한다. 그런데 갈색지방은 신생아한테나 대량 있고 년령이 커감에 따라 인체내의 갈색지방은 대폭으로 감소된다. 특히 비만인체내에는 매우 소량의 갈색지방이 있을 뿐이라고 한다.

비만은 심혈관질병, 2형당뇨병과 암 등 질병을 초래할 수 있어 지구촌적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하나의 우환으로 되고 있다. 허나 지금까지 비만 관련 대사성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적인 약물이 결핍한 상황이다.

연구팀은 비만 실험용 쥐한테 약물을 먹이거나 유전자 개조를 실시하여 수용기 분자(受体分子)를 제지하고  흰색지방조직중에서의 혈관 형성을 촉진했더니 결과적으로 흰색지방이 갈색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이 증가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는 동시에 비만정도를 줄여주는 데 유조하고 인슐린의 민감도를 높이는 데 유조했다고 한다.

연구팀은 이 한 발견은 향후 비만증과 당뇨병을 치료하는 새로운 약물을 개발하는 데 매우 유조하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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