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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첫 외국인영구거주신분증 발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03 13:28:39 ] 클릭: [ ]

 

1월 2일, 길림성의 첫 외국인영구거주신분증이 장춘신구에서 정식으로 발급되였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이며 공안청장인 호가복이 영구와 장기 거주자격을 얻은 외국인들에게 해당 증건을 발급했다. 첫진으로 심사에 통과된 8명 외국인중 3명이 당일에 있은 발급식에서 해당 증건을 발급받았다.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장춘신구의 외국인영구거주신분증 우대정책을 향수받은 외국인은 중국제1자동차그룹 연구총원의 고급기술총감인 미국인 장가(ZHANG KE JACK, 张珂)이다. 장가는 미국 미시간주 위은주립대학을 졸업한 기계공정학 박사이다. 그는 중국에서 사업한지 3년이 되였고 장춘신구에서 인정하는 외국국적 고층차인재 표준에 부합되기에 공안부의 비준을 거쳐 외국인영구거주신분증을 발급받았다.

유효기간이 5년인 “창업”개인사무류 거주허가를 처음으로 받은 이는 동북사범대학 정법학원의 로씨야류학생 하선(IPATENKOVA YULIA, 夏璇)이다. 그는 2015년에 “중화문화전파선진개인” 영예칭호를, 2016년에는 길림성인민정부로부터 “길림문화전파선진개인” 영예칭호를 수여받았으며 2015년과 2017년에 동북사범대학으로부터 각각 우수국제학생과 우수졸업생으로 평의되였다. 하선은 졸업후에 장춘신구에서 창업할 의향이 있었는데 장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국의 비준을 거쳐 개인사무류 거주허가를 받았다.

유효기간이 5년인 사업류(工作类) 거주허가를 처음으로 받은 외국인은 장춘적서(迪瑞)이의료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의 판매총감인 콜롬비아 국적의 하개(何凯)이다. 그는 장춘에서 사업한지 6년이 되였고 법률법규를 위반한적이 없기에 장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국의 비준을 거쳐 5년 사업류 거주허가를 받았다.

소개에 따르면 장춘신구의 발전을 지지하고 외국국적 인재들을 흡인하는 우대정책이 2017년 12월 12일에 실시된 후 사회의 반향이 아주 컸는바 자문량만 저그만치 160여건에 달했고 8명이 심사를 거쳐 비준되여 각기 영구거주신분증과 장기거주증건을 발급받았다.

호가복은 장춘신구의 외국인영구거주신분증 우대정책을 실시한후 1년사이에 길림성 외국국적 고층차인재 규모는 현재의 225명에서 700명좌우로 증장할것이고 2년내에 600여명의 외국류학생이 길림성에서 혁신창업을 할것이며 3년내에 또 500명의 해외고급인재를 인입할것이라며 3년내에 길림성의 외국국적 고층차인재 규모가 1000명이상으로 도달할것이라고 예견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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