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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공청단룡정시위 력량 집중해 빈곤해탈 이끈다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2-19 11:15:03 ] 클릭: [ ]

빈곤부축 난관공략전이 전개된이래 공청단룡정시위에서는 ‘당에서 호소하면 공청단에서 바로 행동하는’ 사업방침을 견지하여 빈곤부축사업을 참답게 펼쳐가고 있다. 기층 공청단 건설을 강화하고 공청단간부들이 앞장서 시범을 보이며 자원봉사에 진력하고 자원을 통합하여 실질적인 일을 많이 하는 방식으로 공청단룡정시위는 전 시 빈곤부축 난관공략전에 청춘의 힘을 기여하고 있다.

공청단룡정시위는 간부대오 건설을 강화하고 집중적으로 36개 빈곤촌 공청단간부 대오를 정돈하여 향, 진 공청단간부 통솔관리사업기제를 내와 매 촌의 ‘두개 위원회’에서 적어도 35세 이하의 공청단 지부서기를 한명 선출하여 촌 공청단조직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공청단룡정시위는 청년봉사, 대오협력, 활동련합주최 등 방식을 통해 동성용진 동명촌, 지신진 룡남촌을 ‘길림청년가원’시범지역으로 건설했다. 또한 청년들의 수요에 따라 창업강습, 기술지도, 심리자문 등 18개 항목을 설치하여 청년창업을 적극적으로 이끌었다. 이 밖에 귀향청년들에게 무리자 대출 정책을 제공하여 45명 귀향청년들이 450만원의 대출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했다.

도급마을 빈곤해탈사업을 둘러싸고 공청단룡정시위는 지신진 룡남촌 실제와 결부하여 기술강습, 정책선전, 문화하향 등 빈곤부축계획을 제정하였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실시한이래 투입한 기초시설대상 자금은 총 60만원인데 그중 도로보수 자금이 50만원이고 이 밖에 홍송과 흑송 나무 2만여그루를 심었다. 빈곤부축산업대상이 뿌리를 내려 보다 높은 효익을 낼 수 있게끔 추진한 결과 대상수익금 이 7,876만원에 달하였고 43세대 빈곤호중 41세대가 이미 빈곤해탈 표준에 도달했다.

뿐만 아니라 공청단룡정시위에서는 청년들의 기능 우세를 발휘해 ‘1+100’모식 즉  20명 공청단간부들이 2,000명 청년을 이끄는 형식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 사업에 뛰여들어 181차례 실제곤난을 적극 해결해주었다. 공청단룡정시위 공청단 간부들은 2015년 연변주조선족전략인재강습반 회원들과 손잡고 사람마다 매달 30원씩 사랑의 손길을 모아 리향화, 최련화 등 2명 빈곤학생에게 3만여원의 조학금을 전달하였고 리향화학생의 집을 손질해주었다.

이밖에도 공청단룡정시위는  ‘희망공정·행동실천’, ‘광발자선기금’ 등  공청단조학활동을  펼쳐 지금까지 선후로 160명 빈곤학생들에게 15만원에 달하는 조학금을 전해주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을 착실히 전개하여 독거로인 돌보기와 빈곤군중 무료진찰 활동을 25차례 조직하였고 문화하향 20차례, 빈곤부축 정책선전 45차례 조직했다.

이들은 또 빈곤호와 장애인을 도와 양로보험과 장애인 증명을 125차례 대신하여 수속해주었는데 이로 인해 3,200여명에 달하는 특수군체 군중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받았다. 특히 홍수방지 기간에는 30여만원에 달하는 물자와 10만원의 의연금을 모아 재해지구에 전달하였으며 1,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하여 함께 재해복구사업에 뛰여들어 수재를 입은 군중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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