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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시제3병원 의무일군, 조선족양로센터 찾아 의무봉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13 14:10:43 ] 클릭: [ ]

11월 14일 11번째 ‘당뇨병의 날’을 맞이 해 11월 12일 무순시제3병원 당뇨병과 조소하 주임을 비롯한 일행 20여명 의무일군들이 무순시조선족양로쎈터를 찾아 56명 로인들에게 의무 봉사를 해주었다.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상무부 회장 추영화, 비서장 리도선, 무순시조선족로인협회 회장 박춘걸, 무순시제3병원 전임 부원장 강태준(조선족), 제3병원 연상과 (软伤科) 주임 강용권(조선족)이 이번 행사에 동참하였다.

의무일군들은 로인들에게 당뇨병에 관한 지식을 알려주고 혈압검사, 혈당검사를 해주었으며 심전도검사도 해주었다. 강용권 주임은 침구치료도 해주었다. 의무일군들은 당뇨병환자들에게 특별히 영양음식 섭취방법과 주의할 점을 상세하게 알려주기도 했다.

“앞으로 당뇨병예방 통제 공익행사에 더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병 걸리기 전 예방하는 데 더 큰 힘을 기울이겠다”고 의무일군들은 표했다.

이에 앞서 제3병원의 의무일군들은 신태하양로원에 가 의무 봉사를 하고 13일에는 당뇨병예방 선전행사에 참가했다.

/ 마헌걸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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