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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경찰, 광주서 275명 특대전신사기 용의자 압송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14 13:47:06 ] 클릭: [ ]

-안건 련루금액 1억원

-통화 공안 력사상 최대의 전신사기안건

-분공이 선명하고 조직이 엄밀한 전업 사기 범죄그룹

일전, 통화시공안국에서는 3개월의 간고한 수사를 거쳐 특대전신사기안건을 해명하고 범죄용의자 275명을 나포했으며 수천만원의 안건 련루자금을 동결시키고 장금, 차량, 컴퓨터, 핸드폰 등 사건에 련루된 대량의 재물을 차압했다.

9월 13일 오후 2시 30분경, 장춘시 환성고속도로 동쪽 수금소 입구에 여러대의 장도뻐스들이 줄지어 들어섰다. 지휘원의 지휘하에 수갑을 찬 275명의 용의자들이 550명 경찰의 인솔하에 뻐스에서 내렸다.

그들은 다시 통화시에 압송되여가서 법적 제재를 받아야 하는 특대전신사기안건의 범죄용의자들이다. 그들은 광주로부터 수천키로메터를 버스에 실려 길림성까지 압송되여왔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이며 공안청장인 호가복 등 지도자들이 현장에 나가 개선하고 돌아온 전문조사조 경찰들을 영접했다.

올 6월 6일, 통화시공안국에서는 위챗 친구 객복효금(客服晓琴)”의 유인하에 인터넷 정주중상품교역중심(郑州中商品交易中心)”으로부터 투자제품을 구매하였는데 55만원을 사기당했다는 이도구 주민 류씨녀성의 울음 섞인 신고를 받았다.

신고 접수 후, 통화시공안국에서는 형사정찰, 인터넷안전, 기술정찰, 정보, 법제 등 부문의 경찰들로 전문조사조를 무은 후 위챗동아리의 500명 네티즌들의 위챗 채팅기록 2만여건을 일일이 선별하고 󰡒객복효금�� 등 범죄용의자 3명을 확정지었다.

6월 10일, 통화경찰은 심수시에서 객복효금” 등 용의자 3명을 나포했다. 심문을 거쳐 용의자들로부터 허위교역 플래트홈을 리용하여 벌인 사기행각을 실토받았으며 이 범죄그룹의 기타 성원들의 정보 및 기타 범죄 단서들도 장악했다.

그 후 전문조사조 경찰들은 과학적인 분석을 거쳐 위챗 채팅기록 20여만건과 허위교역 플래트홈 서버정보 50여만건, 허위신분 100여개를 조사했으며 그중에서 사기그룹 성원 수십명의 진실한 신분을 조사해냈다.

장악한 단서에 따라 3주 사이에 상해, 하문, 호남, 광서 등지에서 도합 52명의 용의자를 나포하고 컴퓨터, 핸드폰, 은행카드, 차량 등 물품을 차압했는바 안건 련루금액은 천만원에 달했다.

경찰들은 이 허위투자 플래트홈의 제작자 가씨와 제3자 지불 플래트홈 일군 류씨, 양씨, 송씨 등 4명의 용의자들의 핸드폰, 컴퓨터 등에서 조사해낸 증거에 근거해 아직도 45개의 류사한 사기플래트홈이 운영중에 있음을 발견했다. 그중 한 허위투자 사이트가 이상하게 활약적이였는바 피해자가 무려 890명이나 되였고 용의자만 해도 300여명이였으며 안건에 련루된 자금이 억원에 달했다.

안건은 길림성공안청을 통해 공안부에 회보되였다.

공안부에서는 정찰공작에 명확한 지시를 내린 후 전력으로 배합할 것을 광동성공안청에 지시했다. 길림성공안청, 광동성공안청과 통화시공안국, 광주시공안국에서는 나포공작에서의 승리를 보장하기 위해 련합작전지휘부를 설립하고 여러 방면의 자원을 동원하였다.

조사를 통해 밝혀진 데 따르면 범죄그룹은 광동 모 회사로 위장한 후 광주시 모 오피스텔 내에서 5명의 리사회 성원이 실제적으로 조종하고 있었는데 산하에 행정부, 펀드조종부와 4개의 시장업무부를 두었으며 그룹 성원이 300여명에 달했다.

얼핏 보면 이 허위 플래트홈에 현시된 교역내용은 국제 선물(期货)교역플래트홈과 매우 흡사했으며 아주 강한 미혹성을 띠였는바 투자자들이 아주 쉽게 속임수에 넘어갔다. 범죄그룹의 조직구조를 보면 주요 용의자들이 여러 개의 회사, 분회사와 수십명의 직원을 등록하였기에 피해자들은 사기회사들이 합법유효하다고, 실력이 막강하다고 믿기가 십상이였다. 사기과정을 보면 피해자들은 처음에 의심하던 데로부터 점점 흥취가 생기고 신임하게 되였으며 뒤이어 투자에까지 이르렀다. 이런 일련의 과정 배후에는 범죄용의자들의 주도면밀한 획책, 연출, 조작이 있었는바 매 과정과 세절에서 모두 사전에 엄밀히 설정해놓은 각본에 따라 완성되고 있었다.

전문조사조에서는 이 범죄그룹의 범죄규률 특점과 주요 용의자들의 해당 정보를 장악한 후, 적당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나포할 것을 결정했다. 사건 련루인원이 많고 지역이 복잡한 등 요소들을 고려해 반복적으로 나포절차를 연구하고 주도면밀한 나포방안을 내왔다.

9월 11일, 련합작전지휘부의 지휘에 따라 경찰들은 광주시 반우구(番禺区), 천하구(天河区) 등지에서 집중나포에 나섰다. 한시간 동안 신속히 출동하여 49명의 중점용의자를 포함하여 범죄용의자 275명을 나포했으며 안건 련루자금 수천만원을 동결시켰으며 장금 30여만원과 차량 8대, 컴퓨터 300여대, 핸드폰 500여대를 차압했다.

이는 통화시 공안 력사상 련루금액이 제일 크고 집중나포 인수가 제일 많고 다성나포작업에 경찰을 제일 많이 출동한 한건의 특대전신사기안건이다.

안건수사에 참여한 경찰의 소개에 따르면 이 범죄그룹은 분공이 아주 선명하고 조직이 아주 엄밀했다. 그중 기술팀은 사기플래트홈 소프트웨어 제작, 운행 유지와 데이터 복구 등을 책임졌는바 피해자들은 이들이 제정한 허위교역의 올가미에 빠졌다. 업무팀은 전화, 위챗, 큐큐 등 방식으로 투자의향이 있는 예비투자자들과의 련락을 통해 그들 중에서 사기목표를 찾았다. 강사팀은 피해자들의 신임을 얻은 후 온갖 수단들을 동원해 피해자들이 일단 투자만 하면 거액의 리윤을 얻을 수 있다고 꼬드겼다. 그 외 󰡒교역지불팀은 피해자들의 자금을 신속히 전이시키고 그들의 자금추적에 장애를 설치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 범죄그룹의 반정찰의식은 아주 강했다. 매번 사기범죄가 성사되면 그들은 컴퓨터, 핸드폰, 은행카드 등을 전부 헐값에 팔거나 소각하여 해당 증거들을 되도록 훼멸했다. 범죄그룹 성원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핸드폰, 은행카드 등도 가명 혹은 타인의 신분으로 구매했다. 갈취해온 자금은 전부 인터넷으로 전이됐는데 여러 지방의 교역지불 플래트홈을 거친 후 다시 용의자들이 설립한 허위적인 가게 계좌에 입금되였으며 최종 전문인원들이 자금을 인출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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