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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길림지역구 각 분국 설립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7-09-13 15:12:31 ] 클릭: [ ]

9월 12일 오전, 동북범표범국가공원 국유자연자원자산관리국(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길림지역구 각 분국 제막식이 훈춘에서 있었다. 이는 동북범표범국가공원 건설이 진정 뿌리를 내리고 실질적 추진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하며 시점임무를 전면 추진하는 데 건실한 토대를 마련해 놓은 것으로 된다.

제막행사는 중앙 6호, 10호 문건 그리고 중앙편제판공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공동 발부한 <동북범표범국가공원 국유자연자원자산 관리체제 시점 실시방안>의 임무배치와 진도요구에 따라 진행, 길림지역구에는 훈춘, 천교령, 왕청, 대흥구, 훈춘시, 왕청시 6개 국을 설립하고 2급 수직관리를 실행한다.

알아본 데 따르면 국유자연자원자산 관리체제 시점요구에 따라 올해 년말전으로 국유자연자원자산 소유자 직책을 통합하고 명년 중순에 가서 시점구 80% 이상의 국유자연자원에 대한 재산권 등기와 각종 자연보호지 관리기구, 생태기능의 재조합 그리고 해당 자연자원 운영기구에 대한 통일관리를 완수한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체제 시점요구에 따라 금년 년말전으로 대체로 완수해야 할 시점 임무로는 주로 관리체제를 건립하고 각급 기구를 구성하며 직책을 명확히 하고 령도와 운행기제를 정리하며 총체 계획과 전문 계획을 편찬하고 국가공원 관리제도, 관리국 내부 관리제도를 제정하며 생태 및 자원 보호제도 등 세우고 완벽화하는 것이다. 또 2020년전으로 국가공원 체제 총체적 방안에 따라 시점 전개상황과 결부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을 정식 설립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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