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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총공회 ‘금빛가을’ 조학금 발급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22 14:38:55 ] 클릭: [ ]

22일, 연변주총공회에서는 올해 ‘985’대학에 붙은 빈곤종업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6월 정식으로 가동한 ‘금빛가을’ 조학금 활동은 빈곤종업원들의 빈곤해탈 ‘희망공사’로 불리우며 빈곤종업원 자녀들의 학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빈곤가정의 ‘행복한 꿈’을 실현하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연변주총공회에서 전개한 ‘금빛가을’조학금 활동은 다년간 공회 부축관리 시스템에 입력된 빈곤종업원, 빈곤농민공 가정에 대학 본기 입학생, 대학 재학생 및 고중 본기 입학생들의 조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연변주총공회 부주석 송염은 “올해 총 1100여명의 조학생들에게 조학금을 전달하게 되는바 그중 ‘우수인재계획’은 올해 최초로 계획되였는데 전 주 빈곤학생중 ‘985’대학에 붙은 본기 대학생들에게 인당 5000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게 된다”고 말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할빈공업대학 위해분교에 입학하게 된 왕개학생은 이날 장학금을 받아안고 총공회를 비롯한 사회각계 인사들의 도움으로 조학금을 받아안게 되여 기뻐했다.

특히 대학입학동록금만해도 13000만원에 달해 가정에서 막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느낄수밖에 없었는데 총공회조학금으로 그 부담을 많이 덜수 있게 되였다며 꼭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대학공부를 잘 마칠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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