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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부녀발전사업회의 참가자들 진달래촌 참관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29 11:20:06 ] 클릭: [ ]

3월 27일, 연길에서 소집된 2017년 길림성부녀발전사업회의에서는 부녀들이 레저농업과 향촌관광에 참여하는 문제 등에 대한 탐구를 진행하였다.

전 성 부녀사업회의는 녀성들을 길림의 새로운 진흥발전에 참여시키고 창업혁신행동 및 “부녀빈곤해탈” 행동을 심입하여 실시하는 데 착안점을 두고 정책으로 이끌고 정품으로 이끌며 시점으로 추동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부녀들의 새로운 창업혁신행동을 추진할 것을 제기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연변의 향촌관광의 대표마을이며 “로리커호눈+진달래촌”으로 “가장 아름다운 중조변경선 새 설경촌”을 주제로 하는 특색마을 참관을 하면서 많은 계발을 받았다.

진달래촌에서는 전통혼례국가급무형문화유산 전승인이며 연변조선족전통례절문화원 원장인 홍미숙씨(가운데)를 민속문화고문으로 초청하고 참관자들에게 전통혼례표현을 하였다.

전통혼례표현팀과 함께 춤노래로 어울리는 참관자들.

진달래촌과 이어지는 설경의 세계 로리커호 등 화룡시특색관광코스에 대한 소개를 듣고 있다.

김치공장으로 발길을.

배추김치 담그는 현장 고찰.

김치움 체험장으로.

움김치 맛이 이런 거였네.

시골 막걸리도 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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