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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로 개칭했어요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10 05:54:30 ] 클릭: [ ]

길림시조선족부녀협회가 이번 3.8명절을 계기로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로 개칭했다.

38 길림시아리랑회관에서 열린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3.8 경축행사에서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조정화회장은 이와 같이 개칭한 리유는 협회의 녀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하고싶은 의도에서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탄생 23년만에 협회 최초의 로고와 기발이 선을 보였다.

이날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의 3.8명절 행사는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전경업관장의 녀성은 무엇으로 만들어 졌는가?” 라는 주제의 초청강연으로부터 시작되였는데 전경업관장은 정채로운 강연과 함께 녀성협회에 자신의 서화작품 일곱폭을 증정했다.

이어진 행사에서훌륭한 어머니”, “훌륭한 시어머니”, “훌륭한 수상식을 하고 이들의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의 자식을 제자식처럼 거둔 훌륭한 어머니 오련숙과 장혜숙의 감동적인 사연은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조정화회장은 행사를 빌어 금년에 새로 무어진 협회 임원진 명단을 공포하고 2017 타민족 소학교 곤난한 학생돕기, 공익혼인마당 꾸리기, 송화강변에 협회 건강쎈터 만들기 올해 해야 할 일들을 꼽았다.

이날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3.8 행사에는 부련 리수영 부주석, 민위 완관주임 길림시 조선족형제단체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협회에서 마련한 문예공연으로 즐거운 명절의 분위기가 한결 농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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