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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민생1]광동촌농민들 화장실개조 혜택 본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12 11:42:35 ] 클릭: [ ]

“연변10대민생공정”“100개 혜민사실”계렬보도(1)

편집자의 말:

민생공정에 대한 인지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민생을 관심하고 민생을 지지하며 민생을 위해 봉사하는 량호한 사회적분위기를 형성하고저 본지는 오늘부터 연변주당위와 정부의 통일보조에 발맞추어 “연변10대민생공정”, “100개 혜민사실” 관련 계렬보도를 펴낸다. 본 계렬보도가 연변민생사업의 새로운 발전에 어느 정도 추진역할을 놀기를 기대해본다.

[연변민생1]광동촌농민들 화장실개조 혜택 본다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전득성가정에서는 농촌화장질개조의 혜택으로 수세식화장실을 쓰고있다.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의 전득성, 김련복량주는 요즘 도시에 사는 사람들 부럽지 않다. 화룡시주택건설국에서 광동촌을 전시 농촌화장실개조대상의 선코로 정하고 집안에 무료로 수세식세면실과 화장실을 가설해주면서 일상이 많이 편리해졌기때문이다.

지난해 7월에 광동촌을 찾은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은“새농촌건설이 부단히 추진되여야 하고 화장실혁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히면서 “농민들이 신식화장실을 사용할수 있도록 해야 하며 기본적인 공공서비스가 농촌으로 보다 집중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시한바 있다. 습근평총서기의 이같은 민생을 념두에 둔 지시정신에 성,주,시 해당부문은 높은 중시를 돌리고 실제적인 사업들을 펼쳤다. 지금 광동촌농민들의 일상생활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김련복로인은 당과 정부의 혜택으로 지난 4월에 화장실을 개조하고 5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도시살림이 부럽지 않다고 했다. 그는 과거에는 밖에 화장실이 있어 로인들의 화장실출입이 불편했고 또 위생적이지 못한 등 페단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집안에 수세식화장실이 마련되여있어 생활상 매우 편리하고 위생적이여서 좋다고 말했다.

소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화룡시에서 200여만원의 자금을 투자하여 광동촌의 210세대에 달하는 전부의 농가에 대한 화장실개조를 진행했는데 지금은 개조가 이미 기본상 마무리되였다. 이와 함께 생활오수처리시점개조에서도 광동촌의 촌민들은 혜택을 보았다. 광동촌의 105세대 농가들에 대한 생활오수처리개조사업은 지난 5월 1일부터 실시되였는데 이미 기본상 마무리된 상태이며 륙속 사용에 교부되고있다.

광동촌당지부 서기이며 촌장인 김영숙은 습근평총서기가 다녀가신후 광동촌은 마을환경이 개선되고 집집마다 현대식생활방식을 추구하는 등 마을의 전반 문화적, 현대적 분위기가 전보다 많이 짙어졌으며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면서 마을을 떠났던 촌민들도 돌아오고있다고 소개했다.

화룡시 주택건설국 부국장 고정은 다음보조사업에 대해 말할 때 《화룡시농촌생활오수처리전문계획》을 적극 작성하여 전시 농촌생활오수처리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타산이라고 밝히면서 진달래촌 등 농촌마을 오수처리프로젝트도 적극적으로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농촌의 위험주택개조와 빈곤부축철거사업의 유리한 계기를 활용해 전시적인 범위내에서 농촌화장실개조사업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화룡시에서는 올해 전시적으로 1415세대의 농촌주택에 대한 화장실개조를 진행할 예정, 단계적으로 촌마을을 단위로 실행해 시안의 여러 농촌들을 깨끗하고 쾌적한 위생시설을 갖춘 아름다운 마을로 건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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